광주폐건전지 2배 교환 혜택, 북구 4월 20일부터 집중수거
광주 북구가 오는 4월 20일부터 30일까지 2주간 '폐건전지 집중 수거기간'을 운영해 폐건전지 10개를 새 건전지 2개로 바꿔준다. 평상시 교환비율(20개→2개)의 2배 혜택으로, 북구청 청소행정과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하면 된다.
광주 북구가 오는 4월 20일부터 30일까지 2주간 '폐건전지 집중 수거기간'을 운영해 폐건전지 10개를 새 건전지 2개로 바꿔준다. 평상시 교환비율(20개→2개)의 2배 혜택으로, 북구청 청소행정과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하면 된다.
광주시가 전국 최초로 노사 상생형 지역일자리 기업과 협력 중소기업이 함께하는 '공동근로복지기금'을 조성한다. 총 58억 6천만원 규모의 기금을 통해 3개 기업 750여 명의 근로자들이 문화·체육·의료 분야에서 5년간 혜택을 받을 예정이다. 이번 조치는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복지 격차를 해소하고 근로자 실질 복지를 증진하기 위한 목적이다.
광주 북구가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한국 생활 가이드북을 직접 만드는 무료 교육 과정을 운영한다. 6월 18일까지 20명을 모집하며, 수료 후에는 가이드북 저자 등록과 강사 활동 연계 기회를 제공한다.
광주 서구가 장애인활동지원 서비스 이용 시간을 월 15시간에서 20시간으로 늘린다. 중증 장애인 등 이용자 약 1,200명이 추가 혜택을 받게 되며, 4월부터 새 기준이 적용된다.
만 65세부터 국민연금과 기초연금을 합쳐 매달 100만원 이상을 받을 수 있고, 지하철·고궁·미술관 무료 입장 등 혜택이 대폭 확대된다. 기초연금은 자동 지급이 아니므로 반드시 주소지 주민센터나 국민연금공단에 직접 신청해야 한다.
강원특별자치도가 지역 대표 중소기업을 발굴하는 백년기업·유망중소기업 선정을 시작한다. 선정된 기업은 경영안정자금 최대 20억 원 특례 대출(3.0% 이차보전)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광주 광산구 임동이 2026년도 아동수당 지원 내용을 안내했다. 올해부터 세 가지 항목이 개선돼 지역 내 양육 가정의 지원이 더욱 강화된다.
광주 서구청은 디지털온누리상품권을 사용할 때 결제 금액의 10%를 환급해준다. 서구 관내 전통시장 및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에서 카드형·모바일형으로 결제하면 별도 신청 없이 자동 적용되며, 가맹점 위치는 네이버 지도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주차장 조례를 개정해 불법주차 가산금을 1배로 통일하고, 장기복무 제대군인과 전통시장 이용객의 주차 혜택을 확대했다. 조례는 공포일부터 시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동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고용 위기에 처한 근로자와 사업주를 위해 '고용이음 위기 극복 프로젝트' 4개 사업을 시작한다. 장기근속 장려금, 이전직·비자발적 퇴사자 안착지원금 등으로 최대 수백만 원을 지원하며, 신청은 각 운영기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