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사회복지시설 종사자 기본급 3.5% 인상, 유급병가 30일 신설
광주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가 2026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인건비 가이드라인을 공개했다. 기본급은 공무원 인상률(3.5%) 수준으로 오르고, 연 최소 30일의 유급병가가 새로 도입된다.
광주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가 2026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인건비 가이드라인을 공개했다. 기본급은 공무원 인상률(3.5%) 수준으로 오르고, 연 최소 30일의 유급병가가 새로 도입된다.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기업·기관·단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ESG기획봉사단을 모집한다. 선정팀에는 활동재료비 최대 100만원이 지원되며, 5월 29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해야 한다.
광주광역시가 시민과 공무원이 함께 지역 현안을 논의하는 '민관협치협의회'를 본격 운영한다. 청소년 무상교통, 자립청년 지원, 마을활동가 양성 등 복지 관련 다양한 의제를 발굴해 정책으로 연결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가 1인가구를 대상으로 AI 기반 맞춤 지원사업 '광주스럽다'를 진행한다. 먼저 전화(062-464-5805)로 문의한 뒤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알뜰폰 사용자는 1유형에서 제외된다.
광주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가 오는 18일 광주시청 무등홀에서 '2025년 광주복지협치 정기회의 및 협치학교'를 연다. 시민 누구나 별도의 신청 없이 당일 현장 참여할 수 있으며, 민·관·의회가 함께 지역 복지를 논하는 자리다.
광주 남구노인복지관이 노인들의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찾아가는 시니어 디지털 스쿨'을 운영했다. 카카오, 카카오임팩트, 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와 협력해 7월 17일부터 25일까지 총 8일간 디지털 교육을 진행했다.
광주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가 복지정책 시민참여단 **30명**을 모집한다. 광주·전남 시도민 누구나 **5월 22일**까지 구글폼 또는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선정되면 워크숍 참여 시 **교통비와 활동비**를 받는다.
광주광역시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는 6일 신정훈 국회 행정안전위원장과 조찬간담회를 열고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과 관련한 의견을 전달했다. 의장들은 통합 특별시로 전환될 경우 자치구의 재정과 권한이 적절히 보장돼야 한다고 강조하며 재정특례와 자치권 확대를 요구했다. 신 위원장은 "중요한 사안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2021년 학동 재개발 현장 붕괴 참사 5주기를 맞아 추모식이 열린다. 6월 9일 오후 4시 10분 광주 동구청 광장에서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2026년 1월 1일부터 사회복지 자원봉사 활동일지 서식이 새롭게 바뀐다. 개인용·단체용·비대면용 세 가지 서식을 반드시 사용해야 하며, 기존 양식이나 기관 자체 양식은 더 이상 인정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