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복지 통합돌봄, 동구 19개 의료기관 아픈 가족 집에서 돌본다
광주 동구가 19개 의료기관과 손잡고 퇴원 후 돌봄 공백 없이 집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통합돌봄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현재까지 78명의 돌봄 대상자를 발굴해 개인별 맞춤 계획을 수립 중이며,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연결받을 수 있다.
광주 동구가 19개 의료기관과 손잡고 퇴원 후 돌봄 공백 없이 집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통합돌봄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현재까지 78명의 돌봄 대상자를 발굴해 개인별 맞춤 계획을 수립 중이며,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연결받을 수 있다.
광주 서구 우리아동병원이 27일부터 ‘제4호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운영을 시작했다. 평일 밤 11시까지, 주말·공휴일 오후 6시까지 소아 경증환자 진료가 가능하며 응급실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소상공인연합회가 전국의 로컬 F&B 소상공인 브랜드를 발굴해 제품화부터 해외 판로 개척까지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을 수행할 업체를 4월 24일부터 5월 3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2023년 11월 발표된 대유위니아 피해협력업체 지원 제도는 한국은행 대출, 시 만기연장 등 주요 혜택의 신청 기한이 모두 지났다. 현재 시점에서 해당 지원을 새롭게 신청하거나 혜택을 받을 수 없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GICON)이 서울영화센터에서 광주영화제작지원작 37편을 무료로 상영한다. 장편 10편·단편 27편으로 구성됐으며,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별도 예약 없이 관람할 수 있다.
충청남도를 중심으로 창의적 아이디어를 가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가 도전자를 모집한다. 실패 부담 완화와 학계·산업계·투자자로 구성된 30여 명의 전문 멘토단 지원을 제공하며, 오는 23일 천안에서 지역 설명회가 열린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운영하는 기술탈취 신문고에 출범 한 달 만에 20건의 신고가 접수됐다. 기술침해·영업비밀 침해 등 기술분쟁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소상공인은 무료로 법률 상담을 받고 조사·수사기관에 신고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별별동구 사회혁신 협력 프로젝트'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접수는 4월 21일 오후 6시까지다.
광주장애인근로자지원센터가 심‘s 심리상담연구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을 통해 장애인 근로자들이 직장과 일상에서 겪는 스트레스와 정서적 어려움에 대해 전문 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양 기관은 개인 및 집단 심리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맞춤형 심리지원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