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금남로 차 없는 거리, 매월 첫째 토요일 교통통제 우회 경로
광주 동구 금남로에서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차 없는 거리'가 운영되며 교통통제와 버스 우회가 이뤄진다.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금남로 1~3가 구간 차량 통행이 통제되니 사전에 우회 경로를 확인해야 한다.
광주 동구 금남로에서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차 없는 거리'가 운영되며 교통통제와 버스 우회가 이뤄진다.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금남로 1~3가 구간 차량 통행이 통제되니 사전에 우회 경로를 확인해야 한다.
광주광역시청이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2일 시청 1층 시민홀에서 '어린이날 한마당'을 연다. 박 터트리기, 종이비행기 날리기 등 메인 이벤트와 버블쇼, 마술쇼 등 문화공연, 네일아트·슬라임 체험 등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광주시민사회지원센터가 '시민공익 오픈데이: 함께 여는 245' 참여단체를 모집한다. 광주 비영리단체라면 5월 29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참여수당과 재료비를 포함해 단체당 최대 5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5·18 정신을 기리는 '사회적경제 가치장터'를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플라자브릿지 일원에서 연다. 시민 누구나 무료로 방문해 5·18 테마 상품을 보고,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10% 할인된 가격에 살 수 있다.
광주시가 오는 5월 2일 시청 1층 시민홀에서 어린이날 축제를 연다. 종이비행기 날리기, 버블쇼, 마술쇼, 난타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무료로 운영되며 체험부스는 선착순이다.
광주 서구가 5·18 민주화운동 46주년인 오는 18일 하루 동안 마을버스 760번을 무료로 운행한다. 교통카드 태그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탑승할 수 있으며, 터미널·양동시장·5·18 사적지를 경유한다.
광주시청이 내일(5월 2일)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날 한마당 우리 모두의 놀이터’를 연다. 무료로 진행되며 버블쇼, 마술쇼, 네일아트, 에어바운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남구노인복지관이 5월 8일 오전 10시, 제54회 어버이날 큰 잔치를 엽니다. 등록 회원이면 누구나 무료로 축하 공연과 식사, 체험 부스를 즐기고 경품 추첨에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제46주년 5·18민중항쟁 기념행사가 5월 1일부터 31일까지 광주 일대에서 열린다. 5월 18일 당일에는 북구 마을버스 777·788번을 하루 동안 무료로 탈 수 있다.
광주 서구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프로야구 초청, 가족 생태체험, 어린이날·청소년의날 기념행사, 부모교육, 어버이날 카네이션 전달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사업(가구당 최대 300만원)도 11가구를 선정해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