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첨단도서관 '내가 쓰는 한국사' 초등생 15명 선착순 모집
광주 광산구 첨단도서관이 청소년 특화프로그램 '내가 쓰는 한국사' 참가자 15명을 26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세종·이순신·유관순 등 역사 인물을 북아트로 만드는 무료 수업으로, 4월 11일부터 5주간 매주 토요일 진행된다.
광주 광산구 첨단도서관이 청소년 특화프로그램 '내가 쓰는 한국사' 참가자 15명을 26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세종·이순신·유관순 등 역사 인물을 북아트로 만드는 무료 수업으로, 4월 11일부터 5주간 매주 토요일 진행된다.
한국학호남진흥원이 시민과 연구자, 미래세대를 위한 '열린 수장고'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지역의 소중한 기록유산을 보관하는 공간을 개방해 누구나 쉽게 접근하고 배울 수 있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를 통해 기록의 공적 가치를 확산시키고 있다.
광주시가 오는 10월 개최되는 제32회 세계김치축제에 외국인 참가자와 관광객을 위한 편의 공간 '글로벌라운지'를 마련한다. 라운지에서는 한복 체험, 김치 만들기, 전통 놀이 등 한국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김치축제의 글로벌 위상을 높이고 외국인 방문객의 만족도를 제고할 방침이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우리동네 협동조합 찾기 캠페인’을 6월 19일(금) 오후 6시까지 진행한다. 내 주변 협동조합의 간판이나 활동 사진을 1장 제출하면 전국 10명을 추첨해 5만원 상당 협동조합 상품 랜덤박스를 준다.
광주와 전남 지역에 흩어져 있던 귀중한 기록물들이 체계적으로 정리된 목록집으로 처음 공개됐다. 한국학호남진흥원이 발간한 이 목록집은 지역사의 빈 공간을 채우고, 기록유산을 공공의 자산으로 활용하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이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을 기념해 오는 21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중구 서울영화센터에서 '다시, 꿈의 나라'를 주제로 오월영화를 무료 상영한다. 장편 5편, 단편 3편, 그리고 기록관이 수집한 당시 영상까지 총 10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광주시가 라이브커머스 전문가 양성과정을 무료로 운영한다. 선착순 15명을 모집하며, 4월 28일까지 이메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한국학호남진흥원이 270년 전 호남 사대부 집안 여성이 한글로 쓴 요리서 '음식보'를 현대어로 해석해 곧 조리책으로 선보인다. 이 고문서는 전라도 음식의 역사를 담은 희귀 자료이자, 할머니가 어머니 없는 손녀를 향한 사랑을 담은 감동적인 기록이기도 하다.
광주광역시가 기초생활수급자·한부모가족·저소득 시민에게 최대 9천만원 한도로 전세금을 지원한다. LH청약센터 또는 광주광역시도시공사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안산시가 2026년 1학기 대학생 본인부담 등록금의 50%를 지원한다. 학기당 최대 100만원(연간 200만원)이며, 신청은 6월 5일 오후 6시까지 안산인재육성재단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