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동조합 도약 지원 30곳 최대 1천만원 경영컨설팅 5월 15일까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2026년 협동조합 도약 지원사업으로 30개소 내외 협동조합에 조합당 최대 1천만원 규모 맞춤형 경영지원을 제공한다. 접수는 4월 20일부터 5월 15일(금) 오후 5시까지이며, 자부담 10%를 조합이 부담한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2026년 협동조합 도약 지원사업으로 30개소 내외 협동조합에 조합당 최대 1천만원 규모 맞춤형 경영지원을 제공한다. 접수는 4월 20일부터 5월 15일(금) 오후 5시까지이며, 자부담 10%를 조합이 부담한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성장기 협동조합을 대상으로 조합당 최대 5천만원(자부담 30%)의 '고도화' 지원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설립 5년 이상 또는 확장 가능성이 높은 조합 27개소 내외를 뽑으며, 접수는 2026년 4월 20일부터 5월 15일 오후 5시까지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사회적기업 투자유치 역량강화 IR대회 참여기업을 5월 17일까지 모집한다. 총 80개사를 선발해 투자유치 교육·멘토링·IR대회 참가 기회를 무료로 제공한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신한금융그룹이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1.5억원** 규모의 공모전을 연다. 신청은 **6월 12일(금)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며, 5개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해 제안해야 한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설립 1년 이상 사회적경제기업 7개사 내외를 선정해 기업당 최대 2,000만원의 고용인프라 확충 사업비를 지원한다. 신청은 2026년 4월 6일부터 27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며, 선정 기업은 6월부터 12월까지 전문가 멘토링과 함께 사업을 진행한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사회적)협동조합·사회적기업·마을기업·자활기업 등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상품기술서를 받는다. 4월 30일까지 접수하면 전문 유통MD 품평·상담회 참가와 우체국쇼핑·농생협·오픈마켓 등 판로 연계 기회를 제공받는다.
조달청이 사회적기업과 사회적협동조합도 '벤처나라'에 제품을 등록할 수 있도록 규정을 개정했다. 그동안 창업·벤처기업만 가능했던 공공조달 시장 진입 문턱이 낮아져 안정적인 판로 확보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대전에서 5월27일 (예비)사회적기업 인·지정 절차와 요건을 알려주는 설명회가 열린다. 선배 기업과의 만남도 마련돼 사회적기업 창업이나 전환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전망이다.
광주 동구가 법인·단체·협동조합 등을 대상으로 '성평등가족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신청을 6월 1일 오후 6시까지 접수한다. 지정되면 성평등가족부 지원 사업 정보를 제공받고, 사회적기업 인증 추천 기회를 얻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