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도서관 밤마실 6월 프로그램 강연·체험 무료
광주 남구 통합도서관이 오는 6월부터 '도서관으로 떠나는 밤마실' 프로그램을 연다. 유튜버 신아로미 작가의 자기계발 강연과 라탄 트레이 만들기 체험을 무료로 제공하며, 강연은 홈페이지 선착순 접수다.
광주 남구 통합도서관이 오는 6월부터 '도서관으로 떠나는 밤마실' 프로그램을 연다. 유튜버 신아로미 작가의 자기계발 강연과 라탄 트레이 만들기 체험을 무료로 제공하며, 강연은 홈페이지 선착순 접수다.
광주 남구 구립도서관이 5월 한 달간 피크닉 세트를 무료로 빌려주는 '북크닉' 서비스를 운영한다.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신청하면 된다.
광주 남구 도서관이 6월부터 9월까지 저녁 시간 강연과 체험을 즐기는 '도서관으로 떠나는 밤마실'을 운영한다. 성인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강연은 남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남구 구립도서관 4개관이 만 3세~초등 3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우리 아이, 하루 한 권 책 읽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50일 동안 매일 책을 빌려 읽고 도장을 모은 뒤 독후활동지를 내면 7월 한 달간 도서 대출이 2배(7→14권)로 늘어난다.
광주 남구통합도서관이 공립 작은도서관 4곳을 방문하는 스탬프투어를 8월 30일까지 운영한다. 모든 참가자에게는 완주 시 식물재배키트와 도서대출 권수를 7권에서 10권으로 3개월간 늘려준다.
광주 남구가 제13회 남구 북 페스티벌의 '올해의 책' 선정을 위한 설문조사를 진행한다. 북 페스티벌 추진위원회가 엄선한 10권의 도서 중 마음에 드는 책을 온라인(네이버폼)이나 구립도서관 자료실에서 직접 고르면 된다.
광주 사직도서관 1층 갤러리에서 양성현 작가의 한국화 족자전 '청운의 꿈'이 오는 24일까지 열린다. 작품 40점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한다.
광주 사직도서관 1층 갤러리에서 양상현 작가의 한국화 족자 40점을 무료로 만날 수 있다. 휴관일인 18일을 제외하고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관람 가능하다.
광주 남구 통합도서관이 4월 6일부터 '작은도서관 스탬프투어'와 '북적북적 원정대'를 운영한다. 원정대는 도서관별 30팀 선착순으로 4월 30일까지 구립도서관에서 신청받는다.
광주 남구도서관이 6월부터 9월까지 매월 화요일 저녁 7시, 성인 대상 무료 문화 프로그램 '도서관으로 떠나는 밤마실'을 운영한다. 강연(자기계발·경제·여행)과 체험(라탄 트레이·가죽지갑 등)으로 구성되며, 강연은 홈페이지 선착순, 체험은 현장 접수로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