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중기부, 여성·청년 소상공인 출산·육아 부담 던다… 사회안전망 강화
중소벤처기업부가 여성·청년 소상공인의 출산·육아와 생업 병행 어려움을 듣기 위해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 앞으로 육아 돌봄과 가게 운영을 함께 지원하는 사회안전망을 강화하고, 휴·폐업 부담 완화, 건강·노후 안전망까지 생애 전주기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여성·청년 소상공인의 출산·육아와 생업 병행 어려움을 듣기 위해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 앞으로 육아 돌봄과 가게 운영을 함께 지원하는 사회안전망을 강화하고, 휴·폐업 부담 완화, 건강·노후 안전망까지 생애 전주기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충남 예비창업자와 재도전을 준비하는 소상공인을 위한 희망리턴패키지 재창업교육 2회차가 선착순 모집 중이다. 교육은 6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무료로 진행되며, 기업마당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소상공인정책자금(신용취약소상공인자금)을 빌린 지 1년이 지나고 신용평점이 오른 소상공인은 잔여 대출기간 동안 금리 0.5%p를 깎아준다. 2026년 1월 26일 오후 3시부터 소상공인정책자금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2026년 소상공인 지원사업 26개를 묶어 통합 공고했다. 총 1조 3,410억 원 규모로, 기존 사업 규모를 키우고 신규 사업 5개를 추가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재도전특별자금 5월분 신청을 5월 11일 오전 10시부터 받는다. 일반형·희망형·도약형 등 유형에 따라 최대 2억원까지 저금리로 빌릴 수 있다.
강원 철원군에 사는 19~49세 예비창업자라면 팀당 최대 2,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6월 30일까지 온라인 접수, 창업 교육·멘토링·컨설팅도 함께 받을 수 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소상공인의 자영업자 고용보험료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26년 한 해 동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오는 12월 31일까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개척을 위해 최대 60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을 시행한다. 4월 1일까지 판판대로 홈페이지에서 통합신청하면 된다.
광주시가 지난 1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2026년 제1회 정부 추경에서 국비 1961억원을 확보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1645억) 1인 최대 60만원 외에 소상공인 3종 패키지 106억, 청년·취약계층·농가 맞춤 지원까지 광주 전 계층이 수혜 범위에 들어간다.
광주 동구가 관광 전담여행사 10개사 내외를 모집한다. 5월 29일 오후 5시까지 신청해야 하며, 선정 시 3년간 동구 공식 전담여행사로 활동하며 유치보상금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