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예술의전당, 2027 아태 오케스트라 총회 국내 최초 개최
광주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2027년 아시아-태평양 오케스트라 연맹(APRO) 총회를 연다. 광주예술의전당이 주최·주관하며 14개국 50여 개 오케스트라와 공연기관이 참가할 예정이다.
광주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2027년 아시아-태평양 오케스트라 연맹(APRO) 총회를 연다. 광주예술의전당이 주최·주관하며 14개국 50여 개 오케스트라와 공연기관이 참가할 예정이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촛불 아래 즐기는 '캔들라이트 콘서트'를 8월부터 12월까지 예술극장 극장2에서 연다. 히사이시 조의 음악세계, 마법 왕국의 멜로디, 유재하 헌정, 크리스마스 클래식 등으로 구성되며 예매는 Fever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광주 서구청이 주최하는 기획공연 바람이 전하는 봄의 세레나데가 4월 25일 서빛마루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퍼니밴드와 민트리오가 금관 앙상블과 목관 클래식 무대를 꾸민다.
광주 남구 청소년도서관이 '2026 길 위의 인문학-클래식 뒷담화' 강연을 운영한다. 천재 작곡가들의 이야기를 10회에 걸쳐 풀어내며, 청소년과 성인 3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문화원이 '예술가와 놀자!-다시 태어난 소리: 재활용 악기로 만나는 클래식'을 7월 23일부터 8월 14일까지 운영한다. 재활용품으로 악기를 만들어 클래식 합주에 도전하는 초등 1~3학년 8회 과정으로, 참가비는 1만원이며 ACC 누리집에서 선착순 신청한다.
광주 광산구 문흥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일반 성인을 대상으로 한 클래식 댄스 강좌를 수시 모집한다. 강좌는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월 수강료는 1만5천원이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 극장2가 6월 27일 토요일 오후 5시 30분 ‘제9회 APS와 함께하는 나눔 음악회 in 광주 — 동감과 동행’을 연다. 서울시 전문예술단체 APS Symphonia 진윤일 지휘로 모차르트·차이콥스키·프롤로프 등을 70분간 들려주는 ‘해설이 있는 클래식’으로 5세 이상 누구나 전석 초대(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지역대표 예술단체 공연 '민주'를 8월 12일 무대에 올린다. 그리그 피아노 협주곡과 시벨리우스 교향곡 등을 카메라타전남이 연주한다.
ACC 브런치콘서트 플러스 4월 공연으로 김영하 작가의 '작가의 음악'이 4월 29일(수) 오전 11시와 오후 7시 30분 두 차례 열린다. R석 3만원, S석 2만원이며 재단 누리집과 콜센터에서 예매할 수 있다.
달빛동맹 문화예술 교류 콘서트가 4월 18일(토) 오후 5시 ACC 예술극장에서 열린다. 대구성악가협회와 카메라타 전남이 합동 무대를 펼치며, 300석 무료 공연으로 ACC 누리집에서 1인 4매까지 예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