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광주 콘텐츠 기업, 제작비 최대 2.5억 지원 6월 2일까지
경기도 내 콘텐츠 기업은 제작비를 최대 2.5억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6월 2일까지 e나라도움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해야 한다.
경기도 내 콘텐츠 기업은 제작비를 최대 2.5억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6월 2일까지 e나라도움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해야 한다.
광주 동구가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협력 프로젝트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선정된 기업은 최대 1,000만원을 지원받으며, 5월 22일까지 전자우편으로 신청해야 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비수도권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지원 거점 '소담스퀘어'를 울산과 경북에 추가 선정했습니다. 라이브커머스 스튜디오, 촬영·편집 장비, 디지털 마케팅 교육 등을 소상공인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IP(지식재산권)를 보유한 광주 소재 콘텐츠 법인기업을 대상으로 AI 기술 융합 콘텐츠 제작지원금 총 **3억 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5월 20일(수) 오후 3시까지**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 가능하다.
중소벤처기업부가 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본격 시행에 대응해 수출 중소기업의 탄소감축 기술개발을 지원한다. 과제당 최대 55억원(3~5년) 규모로 18개 과제를 선정하며, 5월 13일부터 27일까지 온라인 접수한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지역 콘텐츠 기업을 대상으로 AI 기술을 접목한 IP 제작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지정과제는 최대 2억원, 자유과제는 최대 1억원을 지원하며, 신청은 5월 20일 오후 3시까지 e나라도움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재직자 대상 드론 시설 점검 교육(40시간)을 5월 18일까지 모집한다. 고용보험 가입 재직자와 공공기관 근로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 **15명** 마감이다.
광주 북구가 관내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브랜드 디자인 개발을 무료로 지원한다. 오는 3월 23일부터 4월 16일 오후 4시까지 '디자인비즈광주' 플랫폼을 통해 온라인 신청을 받는다.
소상공인연합회가 전국의 로컬 F&B 소상공인 브랜드를 발굴해 제품화부터 해외 판로 개척까지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을 수행할 업체를 4월 24일부터 5월 3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서울시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가 중소기업 재직자 대상 광고·마케팅 무료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6월 5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되며, 신청은 **6월 3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