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구 마을기업 입문교육, 6월 12~13일 무료
대구시가 마을기업 창업을 꿈꾸는 시민을 위한 무료 입문교육을 연다. 오는 5월 30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하며, 6월 12~13일 이틀간 교육이 진행된다.
대구시가 마을기업 창업을 꿈꾸는 시민을 위한 무료 입문교육을 연다. 오는 5월 30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하며, 6월 12~13일 이틀간 교육이 진행된다.
광주광역시와 광주문화재단이 2026 지역서점 활성화 지원사업 '책으로(路)' 운영서점 공모를 시작했다. '기획프로그램 운영서점'과 '독서모임 운영서점' 두 트랙으로 나눠 모집하며, 자세한 신청기간·지원금·세부 요건은 광주시청 공지 첨부파일(공모안내 PDF) 또는 광주문화재단 시민생활문화팀(062-670-7447)으로 확인하면 된다.
광주 남구 양림동역사문화작은도서관이 일요일 운영을 함께할 자원봉사자 4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봉사 시 1일 1만원 실비와 1365 자원봉사포털 실적을 받을 수 있다.
광주 동구가 1인 가구(청년 우선)와 임신부(15주 이내)를 대상으로 식재료와 레시피를 월 1회 배송하는 영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모집은 4월 29일 오후 6시까지 선착순 마감이며, 방문 또는 온라인(QR코드)으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시가 북구 본촌산단에 조성한 대규모 창업거점 '이노플러스 스테이지'의 입주기업을 모집한다. 4월 1일부터 15일까지 접수하며, 임대료는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1㎡당 연 5만7460원(부가세 포함)이다.
광주 서구가 '특급배송 배달강좌 런투유'를 50개에서 100개로 확대하고 교육소외계층 우선지원과 동별 강좌 수 제한을 해제했다. 5인 이상 서구 주민이면 누구나 학습모임을 만들어 9월 30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1인가구와 임신부 40명을 대상으로 5개월간 식재료와 영양교육을 지원하는 '영양 UP, 건강 UP'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오는 20일부터 29일까지 선착순으로 신청받으며, 대상자는 5월부터 10월까지 월 1회 식재료를 받고 온라인 영양교육도 들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