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자동차 과태료, 카톡으로 고지서 받고 바로 납부
광주 광산구가 이달부터 자동차 의무보험 미가입·정기검사 지연 과태료 고지서를 카카오 알림톡으로 보내기 시작했다. 별도 신청이나 앱 설치 없이 자동으로 받고, 본인인증 후 계좌이체·간편결제로 그 자리에서 납부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이달부터 자동차 의무보험 미가입·정기검사 지연 과태료 고지서를 카카오 알림톡으로 보내기 시작했다. 별도 신청이나 앱 설치 없이 자동으로 받고, 본인인증 후 계좌이체·간편결제로 그 자리에서 납부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에서 **2026년 1월 31일** 예정됐던 가족뮤지컬 '고양이 캣' 공연이 기획사 사정으로 전면 취소됐다. 예매를 한 시민은 주관사 '나눔'의 유선전화 또는 카카오톡 채널로 문의해야 한다.
광주 광산구 행복나루노인복지관이 오는 5월 15일부터 중·고령층을 대상으로 무료 스마트폰 생활반을 운영한다. 건강 관리, 카카오톡 활용은 물론 영상·음악 AI 체험까지 10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보건복지부가 복지멤버십 기능을 확대해 **1201만 명**의 가입자가 카카오톡으로 복지서비스를 확인하고 바로 신청할 수 있게 됐다. 문자 안내 하단의 '복지서비스 확인하기' 버튼을 누르면 복지로 홈페이지에 따로 접속하지 않아도 된다.
금호평생교육관이 50대 이상 시니어를 대상으로 무료 스마트폰·키오스크 교육 수강생 **20명**을 **5월 21일(목)**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카카오택시 부르기, 내비게이션 사용, 버스·KTX 예매 등 실생활에 꼭 필요한 기능을 **4주간** 배울 수 있다.
기상청이 폭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폭염 영향예보를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무료 전달하는 서비스를 시작한다. 올해 6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기상청 누리집(weather.go.kr)에서 간단히 등록하면 된다.
복지멤버십 가입자 **1,201만 명**이 이제 카카오톡으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확인하고 곧바로 신청할 수 있게 됐다. 기존에는 복지로 누리집에 따로 접속해야 했지만, 카톡 안내 문자 하단 버튼 하나로 신청까지 끝낼 수 있어 절차가 크게 간소화됐다.
광주 서구가 6월부터 10월까지 모기 등 위생해충을 집중 방역한다. 보건소와 18개 동 방역기동반 40여 명이 광주천변·도시공원·경로당 등을 돌고, 서구보건소 카카오톡 채널 ‘건강백세봇’으로 시민에게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 위치를 안내한다.
광주 동구가 대인교차로·전대병원오거리·산수문화마당 LED 전자게시대 3곳에 송출할 디지털 광고를 전통시장·소상공인·일반기업·공공기관 대상으로 상시 접수한다.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송출되며, 카카오톡(jndnnews) 또는 이메일(jnmi1000@hanmail.net)로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