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 일하는 시민예술제 7월 10일 개막 소촌아트팩토리 8월 30일까지
광주 광산구 소촌아트팩토리 일원에서 제1회 '일하는 시민예술제@광산'이 7월 10일부터 8월 30일까지 열린다. 노동의 가치와 시민의 일상을 예술로 풀어내는 시민참여형 문화예술축제다.
광주 광산구 소촌아트팩토리 일원에서 제1회 '일하는 시민예술제@광산'이 7월 10일부터 8월 30일까지 열린다. 노동의 가치와 시민의 일상을 예술로 풀어내는 시민참여형 문화예술축제다.
광주광역시와 광주광역시관광공사가 테마별 특화 여행상품을 개발할 지역 여행사 220개사 내외를 공모한다. 선정 업체는 기획비 200만원과 판매 실적에 따른 사후개발비를 받을 수 있으며, 접수는 2026년 5월 8일까지 방문·우편·이메일로 진행된다.
광주 동구가 제4회 동구무등산인문축제의 일환으로 디지털 디톡스 프로그램 '마음의 숲' 참가자를 모집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선착순 30명을 받는다.
광주 광산구가 2027년 예산 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5월 29일까지 공모한다. 생활 속 불편 해소, 안전, 복지 증진 등 지역 발전 아이디어를 온·오프라인으로 접수받는다.
광주식품대전이 5월 21일 개막해 24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역대 최대 300부스 규모로 농심·하이트부터 지역 디저트·커피 스타트업까지 참여하며, 다양한 시식·경품 이벤트와 부대행사가 마련된다.
광주 서구가 오는 4일과 5일, 벚꽃이 핀 광주천변 일원에서 '제4회 힐링음악회 새봄'을 연다. 가수 경서를 비롯한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광주 광산구가 2027년 주민참여예산 3.5억 원을 편성하기 위해 주민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생활 불편 해소부터 안전, 복지까지 광산구민 누구나 5월 29일까지 온라인·방문 신청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2027년도 예산에 반영할 주민 제안 사업을 5월 29일까지 공모한다. 주민이 직접 생활 불편 해소나 마을 발전 아이디어를 내면 심사와 주민 투표를 거쳐 실제 예산으로 편성된다.
광주 동구가 7월 4일 금남로 차 없는 거리에서 여름 음악축제 '2026 라온락페스타'를 연다. 워터캐논 물 분사와 록 공연이 어우러지며, 초청가수 스탠딩 입장권은 충장상권 2만원 영수증으로 교환할 수 있다.
문화도시 광주 서구가 올해 하반기 아파트 단지에서 열리는 무료 음악회에 참여할 단지를 모집한다. 오는 4월 17일까지 서구 관내 300세대 이상 공동주택이 신청할 수 있으며, 6월부터 10월까지 전문 공연팀 2팀이 각 단지를 방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