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창업 프로젝트 모두의창업 5월 15일 마감 최대 10억
중소벤처기업부가 아이디어만 있다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참가자를 **5월 15일(금) 오후 4시**까지 모집합니다. 1라운드 진출 시 **200만원**을 시작으로 최종 선정 시 **10억원**의 상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아이디어만 있다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참가자를 **5월 15일(금) 오후 4시**까지 모집합니다. 1라운드 진출 시 **200만원**을 시작으로 최종 선정 시 **10억원**의 상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신한금융그룹이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1.5억원** 규모의 공모전을 연다. 신청은 **6월 12일(금)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며, 5개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해 제안해야 한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IP(지식재산권)를 보유한 광주 소재 콘텐츠 법인기업을 대상으로 AI 기술 융합 콘텐츠 제작지원금 총 **3억 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5월 20일(수) 오후 3시까지**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 가능하다.
광주 중소·중견 제조기업이 스마트공장을 만들 때 정부·삼성전자·광주시가 최대 1억 7천만원까지 보태준다. 총 140개사 내외를 뽑으며 2026년 5월 8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이 '2026 대한민국 콘텐츠대상-스토리부문' 공모를 5월 6일부터 19일까지 접수한다. 총상금 3억 2천만 원 규모로, 대통령상 등 15편을 시상하며 기성·신인·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세계 시장을 겨냥한 유망 창업기업을 발굴하는 'G-유니콘 육성 프로그램'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 선정된 5개 기업에 **총 6억5천만 원**의 사업화 자금을 차등 지원하고, 14개월간 집중 성장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광주시가 중동사태 대응 소상공인 특례보증 200억원을 편성했다. 업체당 최대 5천만원, 1년간 이자 3~4% 지원한다.
보건복지부가 불가항력 분만 의료사고 국가 보상 범위를 산모 중증장애까지 확대한다. 최대 1억 5,000만원을 보상하며, 6월 8일까지 입법예고 의견을 접수한다.
광주광역시 소재 소규모 제조업체(5~19인)·건설현장(1억 원 미만) 대상 중대재해 예방 지원사업이 총 300곳(제조 200·건설 100)을 선착순 모집합니다. 제조업은 최대 150만원, 건설업은 최대 65만원 규모의 안전 인프라와 컨설팅을 지원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됩니다.
정부가 제조·건설·물류 등 전통기업과 소상공인의 AI 도입 비용을 최대 9억원(과제당)까지 지원한다. 5월 18일부터 6월 8일 오후 3시까지 NIPA 사업관리시스템에서 온라인 접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