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 최대 40만원, 경주시 신청
경주시가 지역 소상공인의 카드수수료 부담을 덜기 위해 점포당 최대 40만원을 지원한다. 2025년 매출 1억원 이하 점포면 신청할 수 있으며,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선착순 접수한다.
경주시가 지역 소상공인의 카드수수료 부담을 덜기 위해 점포당 최대 40만원을 지원한다. 2025년 매출 1억원 이하 점포면 신청할 수 있으며,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선착순 접수한다.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정부 연구개발(R&D) 후속으로 사업화 자금을 최대 1억5000만원까지 받을 수 있는 '2026년 기술사업화 패키지' 2차 공고가 나왔다. 신청은 5월 11일부터 26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올해는 창업기업 전용 트랙이 신설됐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신한금융그룹이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1.5억원** 규모의 공모전을 연다. 신청은 **6월 12일(금)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며, 5개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해 제안해야 한다.
광주 중소·중견 제조기업이 스마트공장을 만들 때 정부·삼성전자·광주시가 최대 1억 7천만원까지 보태준다. 총 140개사 내외를 뽑으며 2026년 5월 8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광주 소재 기업과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가상융합 콘텐츠 제작·실증 지원금을 지원한다. 전략산업형(1억원), 스타트업(6천만원), 콘텐츠고도화(8천만원) 세 분야로 5개사를 선정하며, 접수는 오늘 5월 14일 오후 3시까지 이메일로만 가능하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지역 콘텐츠 기업을 대상으로 AI 기술을 접목한 IP 제작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지정과제는 최대 2억원, 자유과제는 최대 1억원을 지원하며, 신청은 5월 20일 오후 3시까지 e나라도움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온라인플랫폼 추천을 받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최대 2억원(시설자금 포함 최대 10억원)을 대출해준다. 신청은 1월 12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며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광주시가 중동사태 대응 소상공인 특례보증 200억원을 편성했다. 업체당 최대 5천만원, 1년간 이자 3~4% 지원한다.
광주시가 올해 15억 원을 들여 예비창업가와 청년 창업기업을 돕는다. 기술기반·기술이전 예비창업가 20명에게 1인당 최대 2,500만 원을, 우수기업 4곳에는 기업당 최대 1,000만 원을 지원하며 4월 24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보건복지부가 불가항력 분만 의료사고 국가 보상 범위를 산모 중증장애까지 확대한다. 최대 1억 5,000만원을 보상하며, 6월 8일까지 입법예고 의견을 접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