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안전체험, 차량이 직접 찾아가는 이동교육 수·목요일 예약
광주광역시가 4~7세 및 초등 저학년 어린이를 위해 이동안전체험교육을 운영한다. 지진·화재 등 직접 체험을 통해 안전 대처 능력을 키울 수 있으며, 수·목요일 오전 10시, 체험 2달 전부터 신청 가능하다.
광주광역시가 4~7세 및 초등 저학년 어린이를 위해 이동안전체험교육을 운영한다. 지진·화재 등 직접 체험을 통해 안전 대처 능력을 키울 수 있으며, 수·목요일 오전 10시, 체험 2달 전부터 신청 가능하다.
광주 북구 일곡청소년문화의집이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꿈여울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참가자를 모집한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교재비 제외)이며, 저녁 급식과 하원 지도(도보·차량) 등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광주 남구문화정보도서관이 초등 1~3학년 대상 무료 환경 체험 프로그램을 연다. 5월 26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15명을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며, 6월 5일 금요일에 진행한다.
광주 동구청소년문화의집이 초등 4~6학년 방과후 무료 돌봄 프로그램 '꿈동산' 참가자를 모집한다. 원어민 영어, 국악, 저녁식사와 귀가차량까지 무료로 지원하며, 전화상담(062-251-1319) 후 방문접수만 가능하다.
광주 광산구의회가 관내 초등학생부터 중학교 1학년까지를 대상으로 어린이 모의의회 참가자를 무료로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3월 11일부터 25일까지 **15일간**이며, 이메일(idmaker000@korea.kr)로 간단한 정보를 보내면 신청할 수 있다.
광주 하남도서관이 어린이날과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한 달간 다양한 체험 행사를 운영한다. 4월 21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온라인 신청을 받으며, 참가비는 모두 무료다.
광주 남구청이 5월 2일부터 매주 토요일 사직공원 관덕정에서 '활쏘기(궁도) 가족사랑 체험캠프'를 운영한다. 초등 고학년 자녀와 부모 동반 10가족을 선착순 모집하며 수강료는 무료, 4월 20일(월) 오전 9시부터 남구 문화교육행사 앱으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시가 오는 25일 서구 유촌동 도시텃밭정원에서 기후농부학교를 개강하고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무료 도시농업 교육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수업은 12월까지 격주 토요일마다 열리며, 사전 신청자 외에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치유텃밭정원이 함께 운영된다.
광주시교육청이 5월 30일 토요일, 청소년을 위한 무료 원예 체험 '파인애플 토피어리 만들기'를 운영한다. 접수는 5월 12일 오전 10시부터 22일 오후 4시까지 선착순 12명, 인터넷으로 신청해야 하며 보호자 연락처를 반드시 기입해야 한다.
광주 북구 청소년수련관이 초등학생 대상 방과후아카데미 신입생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전액 무료로 운영되며, 학습지원부터 저녁식사, 귀가차량까지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