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아동구정참여단 제4기 모집, 남구 40명 5월 20일까지
광주 남구가 아동 **40명**을 선발해 지역 정책을 제안하고 모니터링할 '아동구정참여단'을 구성한다. 모집 대상은 남구에 거주하거나 남구 소재 학교에 다니는 **7세 이상 18세 미만** 아동으로, 신청은 **5월 20일**까지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으로 받는다.
광주 남구가 아동 **40명**을 선발해 지역 정책을 제안하고 모니터링할 '아동구정참여단'을 구성한다. 모집 대상은 남구에 거주하거나 남구 소재 학교에 다니는 **7세 이상 18세 미만** 아동으로, 신청은 **5월 20일**까지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으로 받는다.
광주시가 9세부터 18세까지 학교 밖 청소년에게 연 최대 60만 원의 교육활동비를 직접 지급한다. 9~12세는 연 **40만 원**, 13~18세는 연 **60만 원**을 분기별로 제로페이 포인트로 받아 검정고시 준비, 도서 구입, 문화체험 등에 쓸 수 있다.
광주 동구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꿈동산’이 맞벌이·다자녀 가정 등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4학년 이상 학생을 모집한다. 국가종합돌봄서비스로 운영되며 법교육 ‘로-티즌 아카데미’ 등 체험형 프로그램을 함께 제공한다.
광주시가 청년·청소년을 고용하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바른일터 인증사업장'을 뽑아요. 인증받으면 상하수도요금 일부 지원과 종량제봉투를 받을 수 있고, 11월 6일까지 광주노동권익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돼요.
광주 남구가 아동의 정책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제4기 아동구정참여단' 단원 40명을 모집합니다. 남구에 살거나 남구 학교에 다니는 7세 이상 18세 미만 아동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5월 20일까지 온라인이나 방문 접수하면 됩니다.
광주 남구가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만 7~17세 아동 **40명**을 뽑는다. 신청은 **5월 20일(수)**까지 온라인(QR·이메일) 또는 방문·우편으로 하면 된다.
광주 동구의회가 고령·장애·질병 등으로 도움이 필요한 가족을 돌보는 청소년·청년(만9~39세)을 지원하는 조례를 제정했다. 앞으로 예산·인력 확보를 통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안정적인 지원 체계가 마련될 예정이다.
광주 서구가 6월 30일까지 9~39세 가족돌봄청년 실태 전수조사를 진행한다. 광주 서구는 전국 최초로 가족돌봄청년수당(연 300만원)을 운영 중이며, 발굴된 청년에게는 학업·진로·자격증 지원과 취업·진로 연계가 이어진다.
광주 남구가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제4기 아동구정참여단' 단원 **40명**을 모집한다. 남구에 거주하거나 남구 소재 학교를 다니는 **7세 이상 18세 미만** 아동이라면 **5월 20일**까지 지원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