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년월세 상시 지원 전환, 94개 사업 4499억·K-ART 신설
광주시가 올해부터 청년월세 특별지원을 한시 운영에서 상시 사업으로 바꿔 연중 신청이 가능해진다. 시는 일자리·교육·주거 등 5개 분야 94개 사업에 총 4499억 원을 투입하며, 청년 예술가를 돕는 K-ART 청년창작자 지원사업도 7억5600만 원 규모로 새로 만든다.
광주시가 올해부터 청년월세 특별지원을 한시 운영에서 상시 사업으로 바꿔 연중 신청이 가능해진다. 시는 일자리·교육·주거 등 5개 분야 94개 사업에 총 4499억 원을 투입하며, 청년 예술가를 돕는 K-ART 청년창작자 지원사업도 7억5600만 원 규모로 새로 만든다.
광주광역시가 각화지구에 조성 중인 영구임대주택의 예비입주자를 청년활동가를 대상으로 모집한다. 3월 17일부터 4월 4일까지 광주주거복지포털을 통해 신청을 받으며, 자세한 사항은 포털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 북구가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사회주택 입주 시 임대보증금을 최대 200만 원까지 무이자로 빌려주는 조례 제정에 나섰다. 이달 23일까지 주민 의견을 받고 있으며, 조례가 통과되면 올해 안에 지원이 시작될 전망이다.
광주 남구가 고물가 시대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남구에 거주하는 청년(19~34세)**을 대상으로 월세를 지원한다. 오는 3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61일간 신청을 받으며, 월 최대 20만원씩 최대 2년간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19세부터 34세 이하 무주택 청년을 대상으로 월세 지원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오는 5월 29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월 20만원씩 최대 24개월(생애 1회) 지원받을 수 있다.
광주 남구가 내년 한 해 동안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내놨다. 대표적으로 청년 맞춤형 일자리 창출, 월세 지원 확대, 창업 자금 융자 등이 포함됐다.
광주 광산구가 부모와 따로 사는 무주택 청년에게 월 최대 20만 원의 월세를 최장 2년간 지원한다. 오는 5월 29일까지 복지로나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9월부터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만 19~34세 무주택 청년이라면 월 최대 20만원씩 최대 24개월, 총 480만원의 월세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복지로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5월 29일까지 신청하세요.
광주 동구가 만 19세~34세 무주택 청년에게 월 최대 20만원씩 24개월간 총 480만원의 월세를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5월 29일까지이며, 온라인(복지로)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19~34세 무주택 청년을 대상으로 월 최대 20만원의 월세를 최대 24개월(최대 480만원) 지원합니다. 온라인 신청은 5월 29일 오후 4시, 방문 신청은 같은 날 오후 6시까지이며 복지로 또는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