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민관협치협의회 운영 청소년 교통·자립청년 의제 논의
광주광역시가 시민과 공무원이 함께 지역 현안을 논의하는 '민관협치협의회'를 본격 운영한다. 청소년 무상교통, 자립청년 지원, 마을활동가 양성 등 복지 관련 다양한 의제를 발굴해 정책으로 연결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가 시민과 공무원이 함께 지역 현안을 논의하는 '민관협치협의회'를 본격 운영한다. 청소년 무상교통, 자립청년 지원, 마을활동가 양성 등 복지 관련 다양한 의제를 발굴해 정책으로 연결할 계획이다.
광주 북구가 2026년 청년정책에 총 126억원을 투입해 일자리·창업·주거·금융·참여 5대 축을 지원한다. 청년 창업공간 24개 무상 제공과 신규 사업인 '청년 자산관리 주치의제'(1대 1 전문가 매칭)가 핵심이다.
광주 동구가 청년 정책을 함께 만들어갈 제6기 청년참여위원회 위원 20명을 모집한다. 동구에 거주하거나 재직·재학 중인 만 19~39세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는 오는 30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받는다.
광주시가 올해부터 청년월세 특별지원을 한시 운영에서 상시 사업으로 바꿔 연중 신청이 가능해진다. 시는 일자리·교육·주거 등 5개 분야 94개 사업에 총 4499억 원을 투입하며, 청년 예술가를 돕는 K-ART 청년창작자 지원사업도 7억5600만 원 규모로 새로 만든다.
청년재단이 ‘2026 청년연구 아이디어 공모전’ 참가자를 모집한다. 만 19~34세 청년 누구나 고용·주거·금융·지역정착 등 자유 주제로 연구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고, 시상금 총 200만원에 참여자 100명에게는 기프티콘이 지급된다.
광주시가 19~39세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광주형 청년갭이어' 참여자 30명을 모집한다. 1인 최대 **14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하며, 타지역에서 진로·사회 탐색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다.
광주 북구청년센터가 ‘2026 청년자산관리특강’ 참여자를 모집한다. 강사는 경제 유튜버 김잔잔, 대상은 광주 북구 거주·활동 청년 20명, 신청은 5월 27일부터 6월 29일까지다.
광주 동구가 19~34세 무주택 청년에게 월 최대 20만원씩 최대 24개월, 총 480만원까지 월세를 지원한다. 2026년 3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복지로(www.bokjiro.go.kr) 또는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북구가 제4회 북구청장배 청년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참가팀을 모집한다. 광주 생활권 15~39세 청년이 팀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총상금 1,360만원과 사업화 자금이 지원된다. 접수는 8월 7일까지다.
광주 동구 청년센터 아지트가 만 19~39세 청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무료 재무상담 서비스를 운영한다. 저축·투자 습관부터 내 집 마련, 청년 정부 지원제도까지 1:1로 상담하며, 신청은 7월 6일부터 네이버 폼으로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