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 청년 무료 1:1 창업컨설팅…매월 선착순 6명 전화 신청
광주 북구 청년(예비)창업자를 위한 무료 1:1 창업컨설팅이 매월 선착순 6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전화(062‑410‑8262~3) 또는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매월 두 번째·네 번째 수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광주 북구 청년(예비)창업자를 위한 무료 1:1 창업컨설팅이 매월 선착순 6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전화(062‑410‑8262~3) 또는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매월 두 번째·네 번째 수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광주시가 2026년 예비창업가 발굴·육성 사업에 15억 원을 투입한다. 기술기반·기술이전 예비창업가 각 10명을 선발해 최대 25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며, 4월 24일까지 모집한다.
충청남도를 중심으로 창의적 아이디어를 가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가 도전자를 모집한다. 실패 부담 완화와 학계·산업계·투자자로 구성된 30여 명의 전문 멘토단 지원을 제공하며, 오는 23일 천안에서 지역 설명회가 열린다.
한국엔젤투자협회가 6월 4일(목) 광주 스테이지에서 ‘청년 스타트업 살롱’과 ‘호남 엔젤리더스포럼’을 연다. 호남권 (예비)창업 청년이 팁스 청년 기업가 특강, 패널토크, 엔젤투자 특강, 유망기업 IR 4개사 발표를 한 자리에서 듣고 네트워킹할 수 있다.
강원 철원군에 사는 19~49세 예비창업자라면 팀당 최대 2,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6월 30일까지 온라인 접수, 창업 교육·멘토링·컨설팅도 함께 받을 수 있습니다.
광주광역시가 2026년 시민참여예산 제안 공모를 시작해 시정참여형(최대 5억 원)과 청년참여형(상한액 없음)을 접수한다. 4월 30일까지 온라인·이메일·방문으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시가 올해 15억 원을 들여 예비창업가와 청년 창업기업을 돕는다. 기술기반·기술이전 예비창업가 20명에게 1인당 최대 2,500만 원을, 우수기업 4곳에는 기업당 최대 1,000만 원을 지원하며 4월 24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광주 동구가 10월에 열릴 ‘제23회 추억의 충장축제’를 함께 기획할 청년기획단 ‘찐이’ 4기를 6월 17일까지 모집한다. 19세부터 39세 사이 광주 활동 청년 30명을 기획팀과 퍼레이드팀으로 나눠 뽑으며 사전활동 수당과 자원봉사 시간, 동구청장 인증서까지 함께 제공된다.
광주 서구가 AI 기술로 사회문제를 해결할 소셜벤처 창업가를 키우는 ‘사회적경제 로컬크리에이터 아카데미’ 참여자를 6월 5일까지 모집한다. 수료 후 2개월간 전문가 1:1 컨설팅과 멘토링도 무료로 제공한다.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2026년 제2차 직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 구체적인 모집 직종, 인원, 자격요건 및 접수 일정은 추후 공개 예정이다. 광주 지역 청년 및 구직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