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교육공무직 채용, 교육청 중증장애인 공개경쟁 2월 12일 공고
광주광역시교육청이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교육공무직원을 공개경쟁 방식으로 채용한다. 채용 공고는 지난 2월 12일에 게시되었으며, 구체적인 직종과 인원, 지원 자격 등 상세 내용은 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교육청이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교육공무직원을 공개경쟁 방식으로 채용한다. 채용 공고는 지난 2월 12일에 게시되었으며, 구체적인 직종과 인원, 지원 자격 등 상세 내용은 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광주 북구에 있는 AI 기업이 청년 2명 이상 새로 채용하면 인당 최대 250만원의 재료비를 지원받는다. 신청은 5월 20일까지이며, 최대 4명(1,000만원)까지 가능하다.
광주여성가족재단이 정책개발실에서 근무할 위촉연구원을 모집한다. 지원 자격과 제출 서류는 광주여성가족재단 홈페이지 공고문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사업운영(일반행정) 분야 신규직원 4명을 채용한다. 4급 선임 1명과 5급 주임 3명을 모집하며, 4월 17일 오후 3시까지 접수할 수 있다.
광주문화재단이 지역대표예술단체 지원사업을 함께 운영할 기간제 근로자 1명을 채용한다. 월 278만원 급여에 6월 8일부터 11월 30일까지 근무하며, 5월 21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해야 한다.
샬롬공동생활가정이 아동 생활지도를 담당할 보육사 1명을 채용한다. 사회복지사 2급 이상이면 신입도 지원 가능하며, 5월 20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광주일맥원이 아동양육시설에서 근무할 생활지도원 **1명**을 채용한다. 사회복지사 3급 이상 자격 소지자 대상으로 **6월 1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우편·방문 접수한다.
광주 서구청이 2026년 4월 7일 기준 10개 구인 정보를 공개했다. 간호조무사·회계사무원·청소년 지도사 등 다양한 직종에서 월급 최대 300만원을 받을 수 있으며, 마감일이 빠른 순으로 신청해야 한다.
광주지역 청년 대상으로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한국공항공사, 예금보험공사, 한국도로교통공단이 체험형 인턴과 정규직 등 총 82명을 모집한다. 접수는 기관별로 4월 14일부터 5월 4일까지며, 모두 온라인으로 지원해야 한다.
광주광역시 서구에 위치한 사단법인 실버마을이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함께할 담당자를 모집한다. 채용은 이메일 접수로 진행되며, 계약 기간은 채용 시부터 올해 12월 말까지다. 월 기본 보수는 216만 7천원(사회보험료 본인 부담금 포함)으로 책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