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문화재단, 서구 문화장터 누리랑께 소상공인 가맹점 11개 모집 5월 8일 마감
광주문화재단이 오는 5월 23일 서구 상무시민공원에서 열리는 찾아가는 문화장터 '누리랑께'에 참여할 문화누리카드 가맹점 11개를 모집한다. 신청은 오는 8일 오후 1시까지 네이버 폼으로 받는다.
광주문화재단이 오는 5월 23일 서구 상무시민공원에서 열리는 찾아가는 문화장터 '누리랑께'에 참여할 문화누리카드 가맹점 11개를 모집한다. 신청은 오는 8일 오후 1시까지 네이버 폼으로 받는다.
광주시와 광주여성가족재단이 유아부터 양육자, 공무원까지 모두를 위한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을 무료로 운영한다. 11월까지 선착순이며, 교육 희망일 14일 전까지 온라인·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광산구가 생활 속 안전역량을 높이는 ‘찾아가는 시민안전교실’을 운영한다. 4월 27일까지 이메일이나 네이버 폼으로 선착순 신청하면, 5월부터 9월까지 무료로 맞춤형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서구 주민 5~15명이 모이면 강사가 직접 찾아가는 평생학습 프로그램 '런투유'가 올해 100개 강좌로 확대됐다. 4월 29일부터 9월 30일까지 메일이나 방문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동구가 긴급하게 돌봄이 필요한 주민 23명에게 한시적으로 집으로 찾아가는 돌봄·가사·이동 서비스를 지원한다. 신청은 관할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에서 수시로 받으며,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종료된다.
광주 동구가 준공 20년이 넘은 소규모 공동주택 40개 단지를 대상으로 건축·전기·가스·소방 전문가가 함께하는 '찾아가는 든든안심 점검반'을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상·하반기 각 1회 정기 점검을 실시하며, 사전 신청한 세대는 공용부분 외 내부 점검까지 받을 수 있다. 문의 062-608-2207.
광주광역시가 오는 18일 동구문화센터와 남구 물빛근린공원을 시작으로 '찾아가는 문화공연-당신곁에'를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권역별 야외공연장에서 총 32회 무료로 연다.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가까운 공연장을 찾으면 되며, 지역 예술단체 90% 이상이 참여해 국악·밴드·합창 등 다양한 장르를 선보인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디지털 전환을 돕는 '찾아가는 1:1 디지털 교육'에 참여할 소상공인 1500명을 모집한다. 신청은 11월 30일까지 소상공인24(www.sbiz24.kr)에서 온라인으로 받으며, 선착순과 별도로 우선지원 대상(50세 이상·인구감소지역·1인 사업장)은 별도 평가 없이 선정된다.
문화도시 광주 서구가 올해 하반기 아파트 단지에서 열리는 무료 음악회에 참여할 단지를 모집한다. 오는 4월 17일까지 서구 관내 300세대 이상 공동주택이 신청할 수 있으며, 6월부터 10월까지 전문 공연팀 2팀이 각 단지를 방문한다.
광주 소상공인은 정책금융 상담사가 사업장을 방문해 정책자금 12종을 설명하고 신청을 도와주는 '안심동행단 방문드림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신청은 11월 30일까지 네이버폼으로 가능하며, 신청 후 시니어 상담사가 일정을 조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