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 스타트업 사업화 자금 최대 5천만원…6월 2일까지 추가모집
해양수산부가 해양수산 분야 예비창업자와 창업 3년 이내 초기기업을 대상으로 사업화 자금 최대 5천만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6월 2일까지 바다봄지식정보시스템에서 온라인 접수해야 한다.
해양수산부가 해양수산 분야 예비창업자와 창업 3년 이내 초기기업을 대상으로 사업화 자금 최대 5천만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6월 2일까지 바다봄지식정보시스템에서 온라인 접수해야 한다.
강원 철원군에 사는 19~49세 예비창업자라면 팀당 최대 2,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6월 30일까지 온라인 접수, 창업 교육·멘토링·컨설팅도 함께 받을 수 있습니다.
광주 창업기업 한국법률데이터가 변호사들의 문서 작성부터 수익 관리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통합 플랫폼을 선보였다. 이 플랫폼은 1,200종 이상의 법률 서류를 자동 생성하고, 업무 처리 시간을 최대 80%나 줄이는 효과를 냈다.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의 지원을 받은 이 스타트업은 법률과 금융을 연결한 새로운 데이터 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2026년 소상공인 지원사업 26개를 묶어 통합 공고했다. 총 1조 3,410억 원 규모로, 기존 사업 규모를 키우고 신규 사업 5개를 추가했다.
광주광역시 예비창업자와 창업초기기업을 대상으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가 최대 5억원+α의 상금과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신청은 모두의창업 플랫폼에서 가능하며,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를 통해 지역 맞춤형 지원도 받을 수 있다.
광주광역시 거주 예비창업가에게 기술이전 사업화자금 최대 **2,500만원**을 지원합니다. **5월 8일(금) 오후 2시**까지 광주테크노파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하며, 사전교육(온라인 5시간) 이수가 필수입니다.
광주 남구가 예비·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 아이디어 공모를 진행한다. 선정된 6개 업체에 각 1,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며, 5월 26일부터 6월 12일까지 접수한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예비창업자와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AI 기반 디지털 창업 교육을 전액 무료로 제공한다. PT 제작 과정은 4월 30일, 웹사이트 제작 과정은 5월 4일까지 신청해야 하며, 네이버 폼과 이메일 모두 제출해야 접수가 완료된다.
중소벤처기업부의 ‘모두의 창업’ 1차에 6만 2,944명이 지원했다. 2차는 선발 규모를 1만 명으로 2배 확대해 7월 초 모집을 시작하며, 선정 시 200만원 창업활동자금부터 최대 1억원 후속 지원까지 단계별 혜택을 제공한다.
광주시가 공유숙박 분야 예비 창업자와 기존 창업자를 대상으로 '2026 광주 관광기업 통합 아카데미' 참여자를 **5월 27일(수) 오후 4시까지** 추가 모집한다. 교육 수료 후 콘테스트에 참여하면 팀당 **최대 300만원**의 사업화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