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창업 바이오헬스 기업, 사무공간·멘토링 지원 6월 1일까지 신청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바이오헬스 분야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사무공간과 멘토링,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오는 6월 1일까지 보건산업혁신창업센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하며, 선발 시 입주(상주) 또는 멤버십(비상주) 유형을 선택할 수 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바이오헬스 분야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사무공간과 멘토링,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오는 6월 1일까지 보건산업혁신창업센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하며, 선발 시 입주(상주) 또는 멤버십(비상주) 유형을 선택할 수 있다.
광주1인창조기업지원센터와 중장년기술창업센터 입주·졸업기업은 기업당 최대 300만원의 사업화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브랜드개발·홈페이지제작·시제품제작 등 6개 분야에서 선택해 신청할 수 있으며, 5월 22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광주광역시가 창업 10년 이내 ICT·SW 기업을 대상으로 혁신기술 서비스 실증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지정과제(1개사)는 최대 5,000만원, 자유과제(3개사)는 1,500만원을 지원하며, 오는 28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한다.
포항시 내 사업장을 둔 창업·중소기업이라면 CES 2027 공동관에 참가해 전시 부스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5월 26일부터 6월 30일까지 포항테크노파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광주에 소재한 창업 7년 이내 기업이 중견·중소기업과 협업해 사업화자금을 최대 **3,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5월 22일 오후 5시**까지 광주테크노파크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창업기업의 혁신기술 서비스 실증지원 2차 모집을 시작했다. 접수 기간은 5월 11일부터 6월 4일까지이며, 문의는 062-610-2437.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지역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기업당 최대 3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신청은 5월 11일부터 22일까지 온라인으로 받으며, 총 10개사를 선정한다.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2026년 사회적경제 초기 창업기업 지원사업 모집을 4월 20일 15시까지 연장했다. 광주 소재 설립 4년 이내 사회적경제기업 7개사를 선정해 기업당 최대 **500만원**을 지원한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2026년 사회적기업 창업지원사업’ 창업팀을 추가모집한다. 사회적 목적을 가진 대표 포함 2인 이상 팀을 6월 9일 화요일 오후 5시까지 받으며 창업지원금과 인큐베이팅, 협업공간을 함께 제공한다.
광주 동구 소재 입주·졸업 창업기업이 시제품 제작, 마케팅, 전시회 참가 비용 등으로 최대 300만원을 지원받는다. 신청은 5월 11일부터 22일까지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홈페이지에서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