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 초기 창업기업 최대 500만원 지원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2026년 사회적경제 초기 창업기업 지원사업 모집을 4월 20일 15시까지 연장했다. 광주 소재 설립 4년 이내 사회적경제기업 7개사를 선정해 기업당 최대 **500만원**을 지원한다.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2026년 사회적경제 초기 창업기업 지원사업 모집을 4월 20일 15시까지 연장했다. 광주 소재 설립 4년 이내 사회적경제기업 7개사를 선정해 기업당 최대 **500만원**을 지원한다.
광주 동구 소재 입주·졸업 창업기업이 시제품 제작, 마케팅, 전시회 참가 비용 등으로 최대 300만원을 지원받는다. 신청은 5월 11일부터 22일까지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사회적기업 창업을 준비하는 팀을 대상으로 최대 5천만원의 창업지원금과 멘토링·교육을 지원하는 '2026년 사회적기업 창업지원사업' 창업팀을 모집한다. 신청은 4월 17일(금) 오후 5시까지 사회적기업포털(www.seis.or.kr)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초기창업형·인증전환형·재도전형 3개 유형으로 지원할 수 있다.
광주테크노파크가 창업기업을 위한 입주공간(이노플러스 스테이지) 신청을 받는다. 5월 20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로 신청서와 사업계획서를 제출해야 한다.
광주광역시가 세계 시장을 겨냥한 유망 창업기업을 발굴하는 'G-유니콘 육성 프로그램'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 선정된 5개 기업에 **총 6억5천만 원**의 사업화 자금을 차등 지원하고, 14개월간 집중 성장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광주관광공사가 공유숙박 예비·기존 창업자 50명 내외를 대상으로 통합 아카데미를 연다. 교육·컨설팅에 이어 콘테스트에서 선발된 4개 팀에는 팀당 300만원의 사업화 지원금을 준다.
IBK기업은행이 운영하는 'IBK창공(創工)' 혁신 창업기업 모집에 광주에서는 **10개 사 내외**를 선발한다. 업력 **7년 미만** 기업이 대상이며, 오는 **5월 6일(수) 오후 2시**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테크노파크가 광주 소재 7년 이내 창업기업의 2년 이상 근무자 연봉상승분을 1인당 최대 600만원까지 보전한다. 기업별 최대 3인, 총 17명 내외 선발하며 2026년 5월 19일(화) 오후 12시까지 온라인 접수한다.
광주시가 올해 15억 원을 들여 예비창업가와 청년 창업기업을 돕는다. 기술기반·기술이전 예비창업가 20명에게 1인당 최대 2,500만 원을, 우수기업 4곳에는 기업당 최대 1,000만 원을 지원하며 4월 24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광주사회적경제연합회가 사회적기업 창업지원사업 2026년 창업팀을 모집한다. 신청은 사회적기업포털(www.seis.or.kr)에서 4월 17일 오후 5시까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