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베란다태양광 1만원 추가, 전국 유일 생산형 탄소중립
광주시가 공동주택 베란다에 1kW 이하 미니 태양광을 설치한 가구에 탄소중립포인트 1회당 1만원 상당을 추가로 지급한다. 이는 기존 설치 보조금과 별개이며, 월 평균 45kWh 생산 시 전기요금 약 8,000원 절감 효과가 있다.
광주시가 공동주택 베란다에 1kW 이하 미니 태양광을 설치한 가구에 탄소중립포인트 1회당 1만원 상당을 추가로 지급한다. 이는 기존 설치 보조금과 별개이며, 월 평균 45kWh 생산 시 전기요금 약 8,000원 절감 효과가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건축물·투명방음벽 소유주·관리자를 대상으로 조류충돌 방지테이프를 개소당 최대 1,000만원 상당 지원한다. 신청은 5월 29일까지이며, 시공비는 자부담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건축물과 투명방음벽에 부딪혀 폐사하는 조류를 보호하기 위해 조류충돌 방지테이프를 무료로 지원한다. 1개소당 최대 **1,000만원 상당**의 테이프를 제공하며, 오는 **5월 29일**까지 신청서를 접수한다.
광주 남구가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단열·창호·바닥공사·보일러 교체 등 난방 효율개선 공사비를 시설당 최대 1,100만원 지원한다. 신청은 5월 4일부터 26일까지이며, 온라인(사업관리시스템)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스마트 HACCP(해썹) 지원 사업 전국 순회 설명회를 개최한다. 광주 권역은 6월 18일 광주광역시 인재교육원에서 열리며, 별도 사전 신청 없이 현장 방문하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건축물·투명방음벽 조류충돌 방지테이프 지원사업 공모를 시작했다. 개소당 최대 1천만원 상당의 테이프를 무료 제공하며, 민간 건축물 소유주·점유주(소상공인 포함)에게 가점이 부여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건축물과 투명방음벽의 조류충돌 피해를 막기 위해 방지테이프를 무료로 지원한다. 5월 29일까지 신청서를 접수하며, 민간 건축물 소유주는 가점을 받는다.
광주 남구에서 건축물이나 방음벽에 새가 부딪히는 피해를 줄이기 위해 조류충돌 방지테이프를 무료로 지원한다. 1개소당 최대 1천만원 상당의 테이프를 받을 수 있으며 신청은 오는 5월 29일까지다.
광주 남구가 건축물·방음벽 유리창에 부딪혀 다치거나 죽는 새를 보호하기 위해 방지테이프를 무료로 지원한다. 5월 29일까지 공문·메일·우편으로 신청하면 1개소당 최대 1,000만원 상당의 테이프를 받을 수 있다.
광주 북구문화센터가 2026년 하반기(7∼12월) 공연장 정기대관 신청을 오는 5월 1일부터 15일까지 이메일로 받는다. 객석 360석 규모로 사용료 감면 혜택도 있어 지역 예술단체와 개인의 많은 신청이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