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광주 문화기술 콘텐츠 기업, 최대 2천만원 지원 5월 26일까지
경기도가 문화기술 콘텐츠 중소기업(법인사업자)에 최대 2천만원을 지원합니다. 5월 26일까지 온라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해야 하며, 개인사업자는 대상이 아닙니다.
경기도가 문화기술 콘텐츠 중소기업(법인사업자)에 최대 2천만원을 지원합니다. 5월 26일까지 온라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해야 하며, 개인사업자는 대상이 아닙니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지역 콘텐츠 기업을 대상으로 AI 기술을 접목한 IP 제작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지정과제는 최대 2억원, 자유과제는 최대 1억원을 지원하며, 신청은 5월 20일 오후 3시까지 e나라도움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다.
광주시가 공동주택 베란다에 1kW 이하 미니 태양광을 설치한 가구에 탄소중립포인트 1회당 1만원 상당을 추가로 지급한다. 이는 기존 설치 보조금과 별개이며, 월 평균 45kWh 생산 시 전기요금 약 8,000원 절감 효과가 있다.
광주테크노파크가 광주·전남 소재 화장품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2천만원(소요 비용의 50%)의 시제품 제작·제품 고급화 자금을 지원한다. 신청 기한은 5월 27일 오후 5시까지로, 차주 마감이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4월 23일 오후 3시까지 '2026 광주 지역특화콘텐츠 스토리 창작 지원' 공모를 진행한다. 광주 거주자면 소재 자유, 창작·각색 부문에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선정되면 최대 **2,000만 원** 지원금과 집필실을 제공한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지역 문화콘텐츠 법인기업을 대상으로 '2026 투자진흥지구 오픈이노베이션 프로젝트'를 통해 프로젝트당 최대 5천만원을 지원한다. 접수는 6월 8일 오후 3시까지 e나라도움에서 온라인으로 받는다.
광주 광산구 운남동이 외출이 어려운 고립가구 50명을 대상으로 생활쿠폰과 외출 동행 서비스를 확대한다. 지난해 시범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협력업체를 미용실, 카페 등 7개소로 늘리고 지역사회 구성원의 참여도 높였다.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광주 광산구 거주 장애인 30여 명을 초청해 특별한 시간을 선물했다. 참가자들은 점심 식사와 영화 관람을 즐겼으며, 이번 행사는 지난 10년간 이어온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광주 광산구가 첨단1동 '우리마을 초록빛가게'와 운남동 '함께운남' 쿠폰사업으로 1인 가구와 고립 위험군의 외출을 이끌며 고독사 예방 체계를 넓힌다. 2026년 함께운남 지원 대상은 15명에서 50명으로, 참여업체는 3곳에서 7곳으로, 외출 동행 인력은 4명에서 14명으로 늘어난다.
광주 남구가 전남대병원 등 12개 의료기관과 협약해 퇴원 환자에게 방문간호, 재활, 주거 개선 등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소득 수준에 따라 본인부담금이 달라지며 중위소득 90% 이하는 전액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