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산구의회 제302회 임시회 폐회, 보이스피싱 대응 논의
광주 광산구의회가 8일간의 제302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등 7건의 안건이 의결됐고, 의원들은 보이스피싱 예방 체계 구축과 공동주택 재활용품 수거 문제 등 주민 생활 밀접 현안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다음 회기는 3월 19일에 열릴 예정이다.
광주 광산구의회가 8일간의 제302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등 7건의 안건이 의결됐고, 의원들은 보이스피싱 예방 체계 구축과 공동주택 재활용품 수거 문제 등 주민 생활 밀접 현안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다음 회기는 3월 19일에 열릴 예정이다.
광주 남구가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제4기 아동구정참여단을 **40명 이내**로 모집한다. 남구에 거주하거나 남구 학교에 다니는 **7세 이상 18세 미만 아동**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온라인 또는 방문·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동구가 사회적경제기업 간 협업 프로젝트에 최대 1,000만원을 지원합니다. 오는 22일 오후 6시까지 컨소시엄을 구성해 전자우편으로 신청해야 합니다.
광주 동구가 지역 협동조합·사회적기업·비영리단체로 구성된 협의체를 대상으로 최대 1천만원을 지원하는 협업패키지 사업을 진행한다. 접수는 5월 22일 오후 5시까지이며, 광주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협력 프로젝트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선정된 기업은 최대 1,000만원을 지원받으며, 5월 22일까지 전자우편으로 신청해야 한다.
5·18 관련 단체들이 박지원 국회의원과 2월 1일 간담회를 열고 5대 현안을 건의한다. 헌법 전문에 5·18 정신을 명시하고, 유공자 보훈급여금 도입, 위자료 기준 통일 등을 요청할 예정이다. 단체들은 "입법을 통해 해묵은 과제가 풀리길" 기대했다.
강기정 광주시장이 16일 서구에서 열린 '2026년 광주복지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복지 현장 관계자들과 소통했다. 시장은 올해도 시민과 함께하는 맞춤형 복지를 강화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광주 남구가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제4기 아동구정참여단' 단원 **40명**을 모집한다. 남구에 거주하거나 남구 소재 학교를 다니는 **7세 이상 18세 미만** 아동이라면 **5월 20일**까지 지원할 수 있다.
광주 남구 월산동이 제2기 주민자치회 위원을 모집하며 11월 17일부터 30일까지 14일간 접수를 받는다. 월산동 주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동 홈페이지와 게시판에서 공고문을 확인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2027년도 예산 3.5억 원 규모의 주민참여예산 사업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광산구 주민이라면 누구나 5월 29일까지 생활밀착형 사업을 제안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