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상공인 무료 찾아가는 현장교육, 맞춤형 교육 주제도 가능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이 광주 소상공인을 위해 '찾아가는 현장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 라이브커머스, e-커머스, 로컬 콘텐츠 등 6개 분야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원하는 교육 주제를 직접 제안해도 된다.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이 광주 소상공인을 위해 '찾아가는 현장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 라이브커머스, e-커머스, 로컬 콘텐츠 등 6개 분야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원하는 교육 주제를 직접 제안해도 된다.
광주시가 노사가 함께 성장하는 중소기업을 발굴해 지원하는 ‘광주형일자리 인증기업’을 모집한다. 선정 기업은 행·재정 13종 혜택과 최대 1억 원의 인증지원금을 받는다. 서류 및 현장심사를 거쳐 오는 11월 중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이 광주 중소 제조업체 50개사를 대상으로 G마켓·롯데온·11번가·우체국쇼핑·SK스토아 '광주 기획전' 무료 입점을 지원한다. 2026년 4월 20일부터 수시 모집하며, 5월부터 12월까지 8개월간 기획전을 운영한다.
국방부가 2026년 4월 광주 군 공항 예비이전후보지를 선정했다. 2014년 10월 광주시가 이전을 건의한 지 약 12년 만에 첫 관문을 통과한 것으로, 앞으로 주민투표와 유치신청 등 남은 절차가 이어진다.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이 소상공인을 위한 프랜차이즈화 교육을 무료로 진행한다. 교육을 이수하면 최대 800만원의 사업화지원금을 받을 수 있으며, 신청은 5월 26일 오후 6시까지다.
광주 동구가 광주형일자리 도입을 원하는 관내 기업 10개사를 대상으로 무료 컨설팅을 시작한다. 4월 27일부터 선착순으로 신청받으며, 선정된 기업에는 노무·법무 전문가가 4회 이상 방문해 인증 취득과 4대 의제 도입을 도와준다.
국방부가 광주 군공항 예비이전후보지로 전남 무안군 망운면 일대를 공식 선정했다. 6자 협의체 합의 이후 첫 법적 절차로, 1조원 규모 주민지원사업과 이전부지 선정위원회 구성이 본격화된다.
광주 동구 소상공인을 위한 프랜차이즈화 교육이 무료로 열립니다. 5월 26일까지 신청하고, 교육 이수 시 최대 800만원 상당의 사업화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광주시가 올해의 핵심 정책 30개를 시민이 직접 평가하고 투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5월 23일 광주시청 1층에서 열리는 정책평가박람회에 가면 1인당 2표를 행사할 수 있다.
광주 북구 주유소 **101곳**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연매출 제한이 사라져 모든 주유소(LPG 충전소 포함)에서 지원금 카드를 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