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스타트업 15곳 KDB NEXTONE 1기 직접투자·멘토링 지원
한국산업은행이 광주·전남·전북 서남권의 창업 7년 이내 스타트업 15곳을 선발해 직접투자와 맞춤형 멘토링 등을 지원한다. 신청은 6월 2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며, 법인만 지원할 수 있다.
한국산업은행이 광주·전남·전북 서남권의 창업 7년 이내 스타트업 15곳을 선발해 직접투자와 맞춤형 멘토링 등을 지원한다. 신청은 6월 2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며, 법인만 지원할 수 있다.
광주상생일자리재단이 노사상생과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추진한 '광주형일자리 기업발굴 및 컨설팅 지원사업'의 참여기업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선정된 기업들은 전문 컨설팅을 통해 일자리 질 개선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을 받게 된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이 광주 북·동·서·남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성장전략·디지털전환·R&D 기획·수출 4개 분야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한다. 기업당 최대 1건, 1건당 350만원이며 1차 접수는 2026년 5월 13일 오후 6시 마감, 2차는 6월 9일~6월 24일 진행된다.
광주 소재 스타트업 바라이노베이션이 3D 프린팅과 사출 기술을 융합한 혁신적인 금형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오메트릭 인젝션 몰딩(GIM)' 기술을 통해 복잡한 형태의 정밀 부품을 빠르고 저렴하게 생산할 수 있어 의료, 자동차 등 다양한 산업에 적용이 기대된다. 이 회사는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의 '초기창업패키지' 지원을 통해 기술 고도화와 사업화 기반을 마련했다.
KDB NEXTONE 광주 1기가 서남권(광주·전남) 창업 7년 이내 법인 스타트업 **15개사**를 선발해 직접투자·멘토링·사업연계를 지원한다. 신청은 **6월 2일(화) 18시**까지 광주테크노파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받는다.
경기도가 문화기술 콘텐츠 중소기업(법인사업자)에 최대 2천만원을 지원합니다. 5월 26일까지 온라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해야 하며, 개인사업자는 대상이 아닙니다.
광주시가 20일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2026 대한민국 기후환경에너지대전(KEET 2026)'을 시작했다. 22일까지 사흘간 열리며, 신재생에너지·이차전지 등 **12개 분야 70여개 기업**이 참여해 미래 기술을 선보이고 시민 체험 공간도 마련됐다.
광주 남구가 2026년 일자리대책 세부계획을 발표하며 청년 일자리 창출과 중장년 재교육 등 구체적인 사업을 추진한다. 주민은 구청 홈페이지에서 계획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주관하는 콘텐츠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 'GCC 사관학교'가 3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만 18세부터 39세까지 콘텐츠 분야에 관심 있는 전국 청년 미취업자 100명을 대상으로 AI 기반 실무 교육을 무료로 제공한다. 오는 3월 27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부천시가 관내 문화콘텐츠 창업 법인기업을 대상으로 기업당 최대 500만원의 개발지원금을 지원한다. 신청은 6월 5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며, 창업 7년 미만의 콘텐츠 분야 법인사업자만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