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산사랑상품권 책값돌려주기, 지역서점 9곳 추가 안내
광산구가 '책값돌려주기' 참여 지역서점 9곳을 안내했다. 14세 이상 시민이면 책을 사고 상품권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광산구가 '책값돌려주기' 참여 지역서점 9곳을 안내했다. 14세 이상 시민이면 책을 사고 상품권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광주 북구 보건소가 6월 한 달간 '나라사랑 매일 6,600보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워크온(WalkON) 앱으로 30일간 15만보를 걸으면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모바일 문화상품권 3,000원이 지급된다.
광주 광산구가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사업에 활용할 아이디어를 오는 30일부터 4월 17일까지 공모한다.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총 55만 원 규모의 시상금과 기부 인증 이벤트가 마련됐다.
광주 동구가 유가·물가 불안에 대응해 비상경제대응 TF를 기존 1단 2팀에서 민생물가안정·석유가격안정화·에너지절약지원·취약계층지원 등 4개 팀 체계로 확대 개편했다. 소상공인 특례보증 이차보전과 동구랑페이·온누리상품권 페이백, 5월 카드수수료 지원 등 골목상권 지원책을 함께 추진한다.
광주 동구 주민이 화순파크골프장을 이용할 때 요금이 할인된다. 오는 11월 1일부터 신분증을 지참하면 기존 요금에서 2,000원이 할인된 6,000원에 87홀 코스를 이용할 수 있다.
광주 남구가 22일부터 30억 원 규모의 남구동행카드를 예산 소진 시까지 판매한다. 만 14세 이상이면 누구나 광주은행 지점에서 구매 가능하며, 5년간 전통시장과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광주 북구가 소득 하위 70% 주민 약 35만 명에게 1인당 최대 60만 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 저소득 가구는 4월 27일부터, 일반 대상자는 5월 18일부터 신청할 수 있으며 7월 3일 오후 6시에 접수가 마감된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5일 경남 창원시 반송시장을 깜짝 방문했다. 이 대통령 부부는 시장 상인들과 주민들과 소통하며 물가를 점검하고, 시장 내 식당에서 오찬을 함께했다. 이 대통령은 더불어민주당 대표 시절인 지난해 3월에도 같은 시장을 방문한 바 있다.
금융당국이 오픈뱅킹을 악용한 보이스피싱을 막기 위해 ‘오픈뱅킹 안심차단서비스’를 상시 운영한다. 만 19세 이상 내국인이라면 은행 앱이나 영업점에서 무료로 신청할 수 있으며, 가입 즉시 해당 금융회사 계좌의 오픈뱅킹 등록과 출금·조회가 전면 차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