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상용차 에어브레이크 부품, 에스비텍 국산화 성공
광주 소재 중소기업 에스비텍이 대형 트럭·버스의 제동 안전을 좌우하는 핵심 부품 '에어드라이어'의 국산화에 성공했다. 겨울철 압축공기 동결(동파)로 인한 제동 불량 문제를 해결하고 유지보수 비용을 줄이는 것이 목표다. 완성차 업체에의 정식 부품 공급을 앞두고 있다.
광주 소재 중소기업 에스비텍이 대형 트럭·버스의 제동 안전을 좌우하는 핵심 부품 '에어드라이어'의 국산화에 성공했다. 겨울철 압축공기 동결(동파)로 인한 제동 불량 문제를 해결하고 유지보수 비용을 줄이는 것이 목표다. 완성차 업체에의 정식 부품 공급을 앞두고 있다.
광주광역시은둔형외톨이지원센터가 은둔당사자 이해를 위한 대중강좌를 연다. 5월 22일 오후 2시 광주의회 5층에서 누구나 무료로 들을 수 있다.
청년재단이 ‘2026 청년연구 아이디어 공모전’ 참가자를 모집한다. 만 19~34세 청년 누구나 고용·주거·금융·지역정착 등 자유 주제로 연구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고, 시상금 총 200만원에 참여자 100명에게는 기프티콘이 지급된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협동조합의 혁신 우수사례를 발굴하는 '2026 베스트 협동조합 공모전'을 연다. 대상 100만원 등 총 6개소에 시상하고, 6월 10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광주시가 6월 6일(토)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금남로 차 없는 거리에서 ‘2026 중독 폐해 예방 연합캠페인’을 연다. 음주 고글 체험, 마약류 모형 다트, 도박 예방퀴즈, 스마트폰 과의존 자가점검 등 8개 기관 부스가 아동·청소년부터 성인까지 무료로 운영된다.
광주광역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이 4월 28일 보호자교육을 연다. 40명 선착순이며 4월 22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지역 내 사회적경제 우수 사례로 '참신안ESG협동조합'을 3월의 기업으로 선정했다. 이 협동조합의 환경·사회적 가치 실현 사업을 소개하는 전시를 구청에서 진행한다.
광주 동구가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별별동구 사회혁신 협력 프로젝트'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접수는 4월 21일 오후 6시까지다.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2026년도 복지현안우선지원사업(1차)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지역 내 복지 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사업 아이디어를 가진 기관과 단체는 온라인 배분사이트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전 사업 취지와 자격 요건 등을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대법원이 12일 전두환 전 대통령의 회고록에 실린 5·18민주화운동 관련 허위 왜곡 표현에 대해 삭제와 함께 7천만원의 손해배상을 명하는 판결을 최종 확정했다. 법원은 "북한군 개입설" 등이 객관적 사실에 반하는 명백한 허위라고 판단했다. 이번 판결로 역사 왜곡이 단순한 의견이 아닌 법적 책임을 수반한다는 원칙이 재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