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경영안정바우처, 중기부 2026 소상공인 지원…남구 안내
중소벤처기업부가 시행하는 2026년 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 지원사업을 광주 남구청이 관내 소상공인에게 안내한다. 구체적인 지원 금액·신청 기간·절차는 중소벤처기업부 공고 제2026-37호 첨부 PDF에 담겨 있으며, 문의는 남구청 민생경제과(062-607-2713)로 하면 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시행하는 2026년 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 지원사업을 광주 남구청이 관내 소상공인에게 안내한다. 구체적인 지원 금액·신청 기간·절차는 중소벤처기업부 공고 제2026-37호 첨부 PDF에 담겨 있으며, 문의는 남구청 민생경제과(062-607-2713)로 하면 된다.
중소벤처기업부의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 3만 명이 넘게 신청하며 청년 창업 열풍이 불고 있다. 신청은 5월 15일 오후 4시까지 모두의 창업 플랫폼(modoo.or.kr)에서 간단히 할 수 있다.
중기부와 조달청이 로봇 창업기업 20곳을 선정해 정부기관 실증과 구매까지 전주기 지원한다. 신청은 5월 20일까지 K-Startup 포털에서 온라인 접수해야 한다.
중기부·금융위가 5대 금융그룹과 손잡고 벤처·스타트업에 총 1조원 규모의 투·융자 자금을 공급한다. 민간 벤처모펀드 8000억원, 협약보증 1500억원 등이 포함되며 예비 창업자 보증료는 전액 면제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운영하는 기술탈취 신문고에 출범 한 달 만에 20건의 신고가 접수됐다. 기술침해·영업비밀 침해 등 기술분쟁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소상공인은 무료로 법률 상담을 받고 조사·수사기관에 신고할 수 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규제혁신과 기업활력 제고에 기여한 개인·단체를 격려하는 정부포상 후보자를 모집한다. 소상공인, 기업인, 공직자 누구나 추천 가능하며 6월 5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kwak1014@korea.kr)로 접수한다.
중소기업·소상공인이 외국인 전문인력을 고용할 때 필요한 고용추천서를 연중 신청할 수 있다. 임금 기준은 연 **3,112만원** 이상이며 K-Work 플랫폼에서 온라인 접수 가능하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운영하는 '위기알림톡'이 시행 한 달 만에 7만5천건을 발송하며 소상공인 위기관리 체계로 안착했다. 대출 연체나 폐업을 앞둔 소상공인에게 자동 발송되며, 수신자는 새출발지원센터 상담 후 경영진단·멘토링·점포철거비 등 최대 246억 원 규모의 재기지원을 받을 수 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신용취약소상공인자금에 '정책 우선도 평가'를 도입한 결과 저신용자·비수도권·초기창업자 선정 비율이 크게 늘었다. 다음 신청 접수는 6월 15일부터 16일까지 정책자금 누리집에서 받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스타트업 120개사에 최대 1.4억원의 협업 자금을 지원하는 오픈이노베이션 사업을 확대한다. 올해 추경을 반영해 지원 규모를 2배로 늘렸으며, 신청은 6월 9일까지 K-Startup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