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사주 명리학 무료 강좌, 서구 10명 모집 5월 13일
광주 서구가 주민을 대상으로 사주 명리학 무료 강좌를 연다. 5월 13일까지 1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농성2동 주민이 우선 선발된다.
광주 서구가 주민을 대상으로 사주 명리학 무료 강좌를 연다. 5월 13일까지 1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농성2동 주민이 우선 선발된다.
광주 남구 주민을 대상으로 6월 주민정보화교육이 무료로 열린다. AI 활용 과정과 한글(중급) 과정이 마련됐으며, 5월27일 오전9시부터 선착순 접수한다.
광주 서구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독서북아트 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치평동 주민은 모집인원의 50%를 우선 선발하며, 접수는 8월 12일부터 8월 25일까지다.
광주 서구 상무2동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인문학·미술테라피 프로그램 '나눔마을'이 열린다. **5월 8일 오후 6시**까지 선착순 **10명**을 모집하며, 상무2동 주민은 **50% 우선 선발**된다.
광주 남구가 고유가로 부담이 커진 주민에게 15만원의 피해지원금을 준다. 국민 70%에 해당하는 남구 주민이 대상이며, 7월 3일까지 카드사나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광주 북구가 인공지능(AI) 교육을 수료하고 취업에 성공한 주민에게 50만원을 지원한다. 북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취업 3개월이 지난 사람이 대상이며, 7월 27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광산구 도산동 평생학습센터가 주민 대상 무료 공예 체험 '추억을 담아내는 도산동'을 운영한다. 가죽·문패·아크릴 공예 등을 6월 17일부터 수요일마다 배우며, 도산동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4월 1일부터 기준중위소득 160% 이하 가구 및 기초연금수급자를 대상으로 초등돌봄서비스 등 4개 사회서비스 바우처를 수시로 모집한다. 신청은 주민등록상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 직접 방문하면 된다.
광주 북구 평생학습관이 6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시민가드너(정원사)와 도시농부 양성 과정을 무료로 운영합니다. 4월 21일부터 5월 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북구 주민이 우선 신청할 수 있습니다.
광주 북구가 도심 주택가 주차난 해소를 위해 2026년 쌈지공영주차장 조성 사업대상지를 공모한다. 신청은 **7월 31일까지** 해당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받으며, 주민자치회 추천과 부지 인근 주민 **10명 이상** 동의가 필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