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나래주택 정신질환자 자립생활 입주자 1명 모집 5월 6일까지
광주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가 정신질환 당사자를 대상으로 주택과 자립지원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나래주택' 입주자 **1명**(남성)을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4월 24일부터 5월 6일 오후 5시**까지이며, 이메일(gmhc@hanmail.net)로 접수하면 된다.
광주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가 정신질환 당사자를 대상으로 주택과 자립지원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나래주택' 입주자 **1명**(남성)을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4월 24일부터 5월 6일 오후 5시**까지이며, 이메일(gmhc@hanmail.net)로 접수하면 된다.
광주 서구가 사용승인 후 40년이 지난 노후 건축물을 대상으로 무료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오는 7월 31일까지 전화로 신청할 수 있으며, 점검 비용은 전액 무료다.
광주광역시도시공사가 우산빛여울채 임대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 이번 회차에 한해 12형 평형의 소득 기준이 중위소득 150%까지 완화돼 신청 문턱이 낮아졌다.
광주 동구가 관내 빈집 소유자를 대상으로 자진 등록을 받고, 등록 시 호당 최대 2,400만 원의 철거 지원과 수리 지원 사업 안내를 제공한다. 자진 등록 완료 소유자에게는 담당 공무원의 밀착 안내 행정서비스가 추가로 제공된다.
광주광역시가 기초생활수급자·한부모가족·저소득 시민에게 최대 9천만원 한도로 전세금을 지원한다. LH청약센터 또는 광주광역시도시공사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서울특별시한부모가족지원센터가 한부모가족의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해 최대 500만 원 무이자 주거자금 대출 지원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만 18세 이하 자녀를 둔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한부모·조손가족이 대상이며, 지자체나 복지기관 추천을 통해 4월 24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광주시가 2026년에 입주할 청년 전세임대주택의 1순위 입주자를 수시로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특별공급 자격을 갖춘 청년층을 대상으로 하며, 광주주거복지포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혼부부, 다자녀 가구 등 다양한 청년 주거 수요층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보건복지부가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을 돕는 시범사업을 진행한다. 거주시설·학대피해쉼터·단기거주시설·재가 장애인이 대상이며, 주거와 일상생활을 통합 지원한다.
광주 광산구가 내일(30일)부터 5월 29일까지 '2026년 청년월세지원 사업(3차)' 신청을 받는다. 광산구에 사는 19~34세 청년이 최대 월 20만원씩 24개월간 주거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청년을 위한 일자리·주거·교육·복지 정책을 한 권에 모은 '2026 광주청년정책 길라잡이'를 안내한다. 청년구직활동수당, 청년월세지원, 자격증 취득 지원 등 4개 분야 100여 개 사업이 담겨 있어, 흩어진 청년 지원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