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역·서림 행복주택, 시세 60% 수준 입주자격 완화 316가구
광주도시공사가 광주역·서림 행복주택 입주자 316가구를 모집한다. 대학생·청년·신혼부부·고령자 등 무주택자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소득 기준이 최대 150%까지 완화됐다.
광주도시공사가 광주역·서림 행복주택 입주자 316가구를 모집한다. 대학생·청년·신혼부부·고령자 등 무주택자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소득 기준이 최대 150%까지 완화됐다.
광주 북구가 청년의 사회주택 임대보증금을 최대 200만원까지 무이자로 빌려준다. 오늘(14일) 조례 공포와 함께 바로 시행되며, 2년간 매월 나눠 갚으면 된다.
광주 남구는 6월부터 보증금 6천만원·월세 30만원 초과 주택 임대차 계약 시 30일 내 신고 의무를 본격 시행한다. 미신고 시 최대 30만원, 거짓 신고 시 최대 1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광주시가 2026년에 입주할 청년 전세임대주택의 1순위 입주자를 수시로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특별공급 자격을 갖춘 청년층을 대상으로 하며, 광주주거복지포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혼부부, 다자녀 가구 등 다양한 청년 주거 수요층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서울특별시한부모가족지원센터가 한부모가족의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해 최대 500만 원 무이자 주거자금 대출 지원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만 18세 이하 자녀를 둔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한부모·조손가족이 대상이며, 지자체나 복지기관 추천을 통해 4월 24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청년 신혼부부를 위한 안정적인 주거 공급을 위해 '매입임대리츠' 입주자를 모집한다. 3월 13일부터 27일까지 광주주거복지포털을 통해 접수하며, 광주 10가구, 전남 10가구 등 총 20가구를 선정할 예정이다. 이 제도는 저렴한 가격에 장기간 거주할 수 있는 주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보건복지부가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을 돕는 시범사업을 진행한다. 거주시설·학대피해쉼터·단기거주시설·재가 장애인이 대상이며, 주거와 일상생활을 통합 지원한다.
광주 북구가 취약계층의 에너지비용을 지원하는 에너지바우처 신규 신청을 받는다.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가구 중 노인·아동·장애인·임산부 등이 있으면 12월 31일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북구가 저소득 등록 장애인 세대에 경사로·안전바·문턱 제거·욕실 안전용품·재래식 화장실 개조 등 주거 편의시설 설치를 지원한다. 신청은 2026년 4월 1일부터 4월 30일(목)까지, 거주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광주 광산구가 19세부터 34세 이하 무주택 청년을 대상으로 월세 지원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오는 5월 29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월 20만원씩 최대 24개월(생애 1회) 지원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