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ACC 문화예술 직군탐색 교육, 대학생 3월·일반인 4월 시작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대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분야 직군탐색 교육을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 대학생 대상 산학협력과정은 3월부터 시작되며, 일반인 대상 단기과정은 무료 선착순, 장기과정은 유료 심사로 모집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대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분야 직군탐색 교육을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 대학생 대상 산학협력과정은 3월부터 시작되며, 일반인 대상 단기과정은 무료 선착순, 장기과정은 유료 심사로 모집한다.
광주광역시가 5월 장미 시즌을 맞아 조선대 장미원, 광주시청 장미정원 등 명소 6곳을 소개했습니다. 모두 무료로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어 가족·연인 나들이 코스로 제격입니다.
광주 동구청이 반려인 및 동물 생산·판매 종사자를 대상으로 개 브루셀라증 예방수칙과 전국 진료 가능 의료기관 정보를 배포했다. 광주지역에서는 **전남대병원**, **조선대병원** 등 **6곳**에서 진료·검사가 가능하며, 이상 증상 시 빠른 검사가 필요하다.
조선대학교 평생교육원이 만 50세 이상 광주 지역민을 대상으로 무료 '시니어 소프트웨어 기초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2026년 6월 19일까지 전화(062-230-7738) 또는 방문으로 신청하면 되고, 차시별 25명 내외 선착순이다.
조선대학교 산학협력단이 광주·전남 창업자 6팀을 선발해 시제품 제작비와 재료비를 합쳐 최대 600만원을 지원한다. 5월 8일 오후 5시까지 K-스타트업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해야 하며, 광주 지역 창업자를 우선 선발한다.
오는 23일 광주시청에서 '세계인의 날' 축제가 열린다. 글로벌마켓·문화체험·여권 스탬프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무료로 운영되며, 플래시몹 퍼포먼스 참여나 선착순 이벤트도 준비됐다.
광주 광산구가 인문학 프로그램 '광산, 서원 아카데미'를 연다. 5월 13일부터 7월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강연·답사·음악회를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40명 선착순 마감이다.
광주시가 5월 13~15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026 세계인권도시포럼'을 열고 국내외 1,000여 명이 참가한다. 볼커 튀르크 유엔 인권최고대표가 처음으로 직접 참석해 기조연설을 하며, 사전등록은 5월 6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광주세계인의 날이 오는 23일 광주시청에서 열린다. 세계문화체험, 플래시몹, 스탬프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무료로 마련됐다.
광주 서구 금호동 우리아동병원이 4월 27일(월)부터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돼 문을 연다. 만 18세 미만 경증 소아청소년을 대상으로 평일 오후 11시, 주말·공휴일 오후 6시까지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진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