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구인정보 10선, 서구 최대 연봉 6000만원·사회복지사 마감 임박
광주 서구가 노동부 일자리 정보를 바탕으로 10개 업체의 채용 정보를 공개했다. 4월 15일 마감되는 청소년쉼터 사회복지사부터 최대 연봉 6,000만원 부동산 관리자까지 다양한 일자리가 준비됐다.
광주 서구가 노동부 일자리 정보를 바탕으로 10개 업체의 채용 정보를 공개했다. 4월 15일 마감되는 청소년쉼터 사회복지사부터 최대 연봉 6,000만원 부동산 관리자까지 다양한 일자리가 준비됐다.
광주광역시의 장애인 거주시설인 예수마리아요셉부활의집이 위생원 1명을 채용합니다. 접수는 5월 22일부터 29일까지 이메일로 받으며, 조리사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합니다.
광주 창업기업 씨고가 머리카락의 1000분의 1보다 가는 '나노섬유'를 이용한 차세대 필터 사업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수분이나 기름기에도 성능이 떨어지지 않는 비정전식 필터로, 기존 제품보다 최대 25배 성능이 우수하다. 회사는 공기청정기부터 차량용 필터, 조리용 마스크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준비 중이다.
2026 광주식품대전이 5월 21일부터 24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300개 기업 450부스 규모로, 사전 예매 시 입장료를 50% 할인받을 수 있다.
간편조리세트 '해물누룽지탕'이 대장균군 기준 위반으로 긴급 회수된다. 해당 제품을 산 소비자는 먹지 말고 구입한 업소에 반품해야 한다.
광주 동구 산수동·지산동 주민이면 무료로 영양교육과 조리실습, 기초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다. **5월 15일(금) 오후 6시까지** 전화로 신청해야 하며,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
본촌건강생활지원센터가 임산부 및 영유아 보호자를 대상으로 이유식 만들기 교실을 운영한다. 회차별 15명 선착순이며, 4월 20일부터 접수를 받는다.
광주 서구일자리센터가 고용노동부 정보를 바탕으로 10개 업체의 구인 정보를 공개했다. 직종은 치위생사·사무원·토목기사·지게차 운전원 등 다양하며, 연봉 최대 7000만원, 마감일은 5월 21일부터 순차적으로 다가온다.
광주시가 농식품 가공 창업을 희망하는 시민에게 전문 공유주방을 3개월간 무상으로 빌려준다. 오는 5월 6일부터 6월 8일까지 30팀을 모집하며, 선발된 팀은 7월부터 베이커리·일반조리실과 각종 장비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6월 13일 광주시립수목원에서 열리는 '하이, 푸릇 마켓'에 참여할 사회적경제기업 25개 내외를 모집합니다. 신청은 5월 26일 오후 3시까지 온라인으로 받으며, 판매 또는 체험 부스를 무료로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