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년정책 126억원, 창업공간 24개·자산관리 주치의제 신설
광주 북구가 2026년 청년정책에 총 126억원을 투입해 일자리·창업·주거·금융·참여 5대 축을 지원한다. 청년 창업공간 24개 무상 제공과 신규 사업인 '청년 자산관리 주치의제'(1대 1 전문가 매칭)가 핵심이다.
광주 북구가 2026년 청년정책에 총 126억원을 투입해 일자리·창업·주거·금융·참여 5대 축을 지원한다. 청년 창업공간 24개 무상 제공과 신규 사업인 '청년 자산관리 주치의제'(1대 1 전문가 매칭)가 핵심이다.
광주 서구가 청년정책 홍보 콘텐츠를 만들 청년 크리에이터단 10명을 모집한다. 만 19~39세 광주 청년이면 지원할 수 있고, 7~10월 4개월간 콘텐츠 1건당 최대 10만원의 활동비를 받는다.
광주광역시가 시민과 공무원이 함께 지역 현안을 논의하는 '민관협치협의회'를 본격 운영한다. 청소년 무상교통, 자립청년 지원, 마을활동가 양성 등 복지 관련 다양한 의제를 발굴해 정책으로 연결할 계획이다.
소상공인이 내는 고용보험료를 최대 100%까지 지원하는 정책이 전국 17개 광역시도로 확대됐습니다. 5월부터 충청남도가 새로 참여하면서 전국 어디서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광주시가 1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매장을 '1회용품 줄여가게'로 모집하고, 우수 매장을 '줄인가게'로 지정한다. 지정 매장은 소상공인 정책자금 우대금리(0.1%p)와 다회용기 보급 우선지원 등을 받는다.
광주 북구가 식품접객업·종합소매업 등 매장을 대상으로 '1회용품 줄인가게' 신청을 상시 받는다. 지정되면 소상공인 정책자금 우대금리 0.1%p와 현판·홍보, 다회용기 보급 우선지원 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광주시가 올해 아동·청소년 정책에 **7702억원**을 투입해 돌봄과 의료, 경제지원을 대폭 늘린다. 아동수당은 **9세 미만까지 월 10만5000원**으로 확대되고, 야간돌봄센터도 **5곳에서 12곳**으로 늘어난다.
LG에너지솔루션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K-배터리 분야 오픈이노베이션에 참여할 중소벤처기업을 모집한다. 선정 기업은 실증(PoC) 지원·지분 투자·표창·정책사업 연계 등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신청 마감은 **6월 12일(금) 18:00**까지다.
광주 남구가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반기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참여자 **95명**을 모집한다. 신청은 **5월 19일(화)**까지이며, 방문 접수만 가능하므로 남구청 일자리정책과(☎062-607-2673)로 접수 장소를 먼저 확인해야 한다.
광주광역시 남구가 아동 정책 참여 기구인 '제4기 아동구정참여단'을 모집한다. 남구에 거주하거나 남구 소재 학교에 다니는 **7세 이상~18세 미만** 아동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5월 20일(수)**까지 신청서를 접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