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시, 광산구 황룡강 사진전 송정작은미술관 5월 8일 개막
광주 광산구가 제2회 황룡강사진콘테스트 수상작을 전시한다. **오는 5월 8일부터 6월 5일까지** 송정작은미술관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고,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광주 광산구가 제2회 황룡강사진콘테스트 수상작을 전시한다. **오는 5월 8일부터 6월 5일까지** 송정작은미술관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고,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광주시 역사민속박물관이 영호남 작가들의 분청사기 테마전 '분청, 다리를 잇다'를 무등산분청사기전시실에서 연다. 6월 17일부터 2027년 1월 31일까지 영호남 작품 80여 점을 3부에 걸쳐 선보인다.
광주시립미술관이 오는 6월 3일부터 8일까지 G&J갤러리에서 'LAYER 5 - 화오(畵吾)' 전시를 무료로 연다. 이정기·한태희·염순영·김계진·박희선 등 5명의 작가가 참여해 약 71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광주 광산구 이야기꽃도서관이 2025 대한민국그림책상 대상 수상 작가인 김유대 작가의 전시 ‘이런, 멋쟁이들!’을 4일 개막해 오는 6월 30일까지 연다. 관람은 무료이며, 5월 16일에는 가족을 대상으로 한 작가와의 만남(강연)도 준비되어 있다.
광주시립미술관이 하정웅미술관에서 지역미술단체 초대전 '이원동근의 정원'을 5월 20일까지 연다.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제1~3전시실에서 각각 색채, 수묵, 강렬한 이미지 등 다채로운 작품 28점을 만날 수 있다.
광주 광산구 이야기꽃도서관에서 김유대 작가의 그림책 전시 '이런, 멋쟁이들!'을 연다. 4월 4일부터 6월 30일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5월 16일에는 가족을 대상으로 한 작가와의 만남도 마련된다.
광주 광산구 이야기꽃도서관이 주민 누구나 자신의 이야기를 전시할 수 있는 '이야기꽃갤러리' 참여자를 모집한다. 오는 4월 1일부터 9월 29일까지 2주 단위로 총 12차례에 걸쳐 운영되며,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광역시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광주·전남 현충시설 253곳과 둘러보기 좋은 곳, 진행 중인 전시·체험 행사를 소개했다. 호남호국기념관 특별전과 광주백범기념관 체험교실 등은 가족과 함께 무료로 둘러볼 수 있다.
광주 동구가 하반기 인문도시 전시 지원 사업에 참여할 작가를 공개 모집한다. 동구 기반 예술인에게 전시 공간과 홍보 기회를 제공하며, 상반기보다 더 많은 작가를 선정할 예정이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아시아 신진 작가들의 실험적인 작품을 만날 수 있는 'ACC NEXT' 전시를 연다. 오는 3월 29일까지 문화창조원 복합전시 5관에서 열리며, 모든 연령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