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전기차 보조금 추가 450대…승용 754만원·화물 1365만원 28일부터
광주시가 28일부터 전기차 450대(승용 350·화물 100)에 대한 추가 보조금 신청을 받는다. 전기승용차는 최대 754만원, 전기화물차는 최대 1,365만원까지 지원되며, 광주에 30일 이상 거주한 18세 이상 시민과 광주 사업장 기업·단체가 신청할 수 있다.
광주시가 28일부터 전기차 450대(승용 350·화물 100)에 대한 추가 보조금 신청을 받는다. 전기승용차는 최대 754만원, 전기화물차는 최대 1,365만원까지 지원되며, 광주에 30일 이상 거주한 18세 이상 시민과 광주 사업장 기업·단체가 신청할 수 있다.
한전 전기요금 복지할인 가구라면 고효율 가전제품 구매 시 가구당 최대 30만원까지 돌려받을 수 있어요. 냉장고, 에어컨, 세탁기 등 11종이 대상입니다.
동구장애인복지관이 장애인을 대상으로 개별작업치료, 연하전기자극치료, 인지요법 등 작업치료실 서비스를 제공한다. 방문 또는 전화(070-4940-0602)로 무료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4월 18일부터 봄·가을 주말 낮 시간대 공공 전기차 충전요금을 약 12~15% 할인한다. 별도 신청 없이 공공충전기 이용 시 자동 적용되며, 세부 사항은 추후 공지된다.
광주테크노파크가 공동브랜드 GIEL 신규 사용기업을 모집한다. 광주 소재 가전·전기전자 전문 생산제조기업이라면 4월 20일까지 신청해 브랜드 사용권과 시장개척단·쇼룸홍보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광주 동구 친환경자원순환센터가 욕실 수리부터 전기·방수까지 직접 배우는 '2026 동구 집수리 강좌'를 5월 9일까지 운영한다. 매주 금·토요일 오후 2~6시, 회차별 1만 원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정부가 자원안보위기 경보를 발령하며 전 국민에게 에너지 절약 실천을 당부했다. 승용차 5부제 참여와 가정 내 전기 사용 조정이 핵심이며, 광주 시민들도 적극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
광주시가 공동주택 베란다에 1kW 이하 미니 태양광을 설치한 가구에 탄소중립포인트 1회당 1만원 상당을 추가로 지급한다. 이는 기존 설치 보조금과 별개이며, 월 평균 45kWh 생산 시 전기요금 약 8,000원 절감 효과가 있다.
광주 북구가 ‘RFID 기반 음식물쓰레기 세대별 종량제’를 적용할 60세대 이상 공동주택을 6월 30일까지 모집한다. 구가 개별계량장비와 전기인입공사, 세대 카드 비용을 100% 지원하며 우리 단지가 신청되면 음식물쓰레기를 ‘버린 양만큼’ 세대별로 차등 수수료가 부과된다.
광주 동구가 관할 소상공인과 전기요금 복지할인 가구를 대상으로 에너지효율 1등급 고효율 가전을 신품으로 사면 구매가(부가세 제외)의 40%를 돌려준다. 냉(난)방기·냉장고는 사업자당 최대 160만원, 세탁기·건조기는 최대 80만원까지 지원하며 신청 기간과 방법은 첨부 공고문을 참조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