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이동보조기기 건강보험, 장애아동 전동휠체어 38만원 유모차 15만원
보건복지부가 3월 25일부터 18세 이하 장애아동의 전동휠체어·유모차·보행차에 건강보험을 적용해 본인부담을 10%로 낮췄다. 처방전을 받아 국민건강보험공단 승인을 거치면 최대 342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보건복지부가 3월 25일부터 18세 이하 장애아동의 전동휠체어·유모차·보행차에 건강보험을 적용해 본인부담을 10%로 낮췄다. 처방전을 받아 국민건강보험공단 승인을 거치면 최대 342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서울시교육청이 학교 급식 조리실무사 566명을 채용한다. 당근앱과 카카오톡으로 간편하게 접수하고 안내받을 수 있으며, 전국민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광주 서구가 일상생활과 경영활동을 가로막는 규제를 발굴해 개선하는 ‘2026년 규제개혁 아이디어 공모’를 6월 30일까지 받는다. 광주 서구민뿐 아니라 전 국민 누구나 한 건씩 제안서를 낼 수 있으며 선정작에는 구청장상이 수여된다.
경기도가 AI와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혁신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2026년 경기도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전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총상금 **2,650만 원**과 전문가 **1:1 맞춤형 멘토링**이 지원된다.
행정안전부가 생활 속 불편한 민원제도를 국민이 직접 개선할 수 있는 '2026년 민원제도 개선 공모전'을 연다. 오는 5월 30일까지 접수하며, 대상 수상자에게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여하고 참가자 50명을 추첨해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임시 상징물(CI)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오는 **5월 17일**까지 광주시·전남도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한다.
광주시 5·18민주화운동정신계승위원회가 20일 5·18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을 제22대 국회에 공식 촉구하고 오는 28일 국회 본관 앞에서 개헌 촉구 결의대회를 연다. 강기정 위원장은 "국민적 합의는 오래 전에 끝났고 이제 남은 것은 정치권의 결단"이라고 밝혔다.
광주시와 전남도가 2026년 7월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임시 상징물(CI) 디자인을 공모한다.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개인 또는 2인 이내 팀으로 2026년 4월 27일부터 5월 17일까지 광주시·전남도 누리집에서 온라인 접수할 수 있으며, 총상금은 700만원이다.
5월 1일부터 가정에서 치료 중인 중증 소아환자가 필요한 산소포화도측정기·기도흡인기·경장영양주입펌프 3종에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기존 3종(인공호흡기·산소발생기·기침유발기)에서 6종으로 확대되며, 의사 처방전을 받아 국민건강보험공단 등록 판매업소에서 구매하면 됩니다.
보건복지부는 중증 소아 환자가 가정에서 사용하는 필수 의료기기 3종(산소포화도측정기·기도흡인기·경장영양주입펌프)에 대해 5월 1일부터 건강보험 요양비 급여를 확대했다. 이에 따라 기기 구매 시 본인부담이 기준금액의 10%로 대폭 줄어들며, 의사 처방전을 받아 국민건강보험공단 등록 판매점에서 구매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