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일자리 공제, 청년 51명 지원 2월 19일부터 모집
광주광역시가 지역 중소기업 재직 청년과 미취업 청년 51명을 대상으로 '광주형 청년일자리 공제' 지원 사업 모집을 시작했다. 신청은 2월 19일부터 모집이 완료될 때까지 광주시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광주광역시가 지역 중소기업 재직 청년과 미취업 청년 51명을 대상으로 '광주형 청년일자리 공제' 지원 사업 모집을 시작했다. 신청은 2월 19일부터 모집이 완료될 때까지 광주시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광주 북구 평생학습관이 주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인생2막 금융교육' 수강생 1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접수는 5월 11일부터 29일까지이며, 교육은 6월 16일과 23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총 2회 진행된다.
광주광역시가 국무조정실 주관 '2023년도 청년정책 종합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뽑혔다. 일자리, 주거, 교육 등 5개 분야에서 청년과의 적극적 소통과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바탕으로 한 사업 운영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평가 결과 상위 5개 지자체에 포함되며 청년정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았다.
광주에 사는 장애인 무주택 세대라면 '호반써밋 첨단3지구(7BL)' 장애인 특별공급 기관추천을 신청할 수 있다. 6월 8일 오후 6시까지 거주지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접수해야 하며, 청약통장 예치금이 갖춰져 있는지 미리 확인해야 한다.
광주에서 2025년 제2금융권에서 5% 이상 금리로 새로 사업자대출을 받은 개인사업자라면, 그동안 낸 이자 일부를 1인당 최대 100만원까지 돌려받을 수 있다. 신청은 2026년 6월 8일부터 11월 30일까지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광주에 거주하는 무주택 장애인이라면 호반써밋 첨단3지구(7BL) 장애인 특별공급 42세대를 신청할 수 있다. 6월 8일(월) 오후 6시까지 거주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해야 하며, 배점제로 선정된다.
광주시가 올해부터 청년월세 특별지원을 한시 운영에서 상시 사업으로 바꿔 연중 신청이 가능해진다. 시는 일자리·교육·주거 등 5개 분야 94개 사업에 총 4499억 원을 투입하며, 청년 예술가를 돕는 K-ART 청년창작자 지원사업도 7억5600만 원 규모로 새로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