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고유가피해지원금 저소득층 최대 60만원 18일부터 신청
광산구 기초수급자·차상위·한부모·소득하위 70% 가구에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최대 60만원까지 지급합니다.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온라인(카드사 앱)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며, 첫 주는 출생연도 끝자리 요일제가 적용됩니다.
광산구 기초수급자·차상위·한부모·소득하위 70% 가구에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최대 60만원까지 지급합니다.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온라인(카드사 앱)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며, 첫 주는 출생연도 끝자리 요일제가 적용됩니다.
광주 광산구가 임신 준비 단계부터 출산 후 영유아 돌봄까지 이어지는 맞춤형 모자보건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제공한다. 난임 지원부터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저소득층 산후조리비까지 단계별로 건강과 경제적 부담을 함께 케어한다.
교육부와 17개 시·도가 올해 평생교육이용권 지원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저소득층, 장애인, 노인, AI·디지털 교육 희망자 등 총 11만 5천 명에게 1인당 35만 원의 교육비를 지원하며, 3월 9일부터 지역별로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국가장학금을 받는 청년도 중복 지원이 가능해져 지원 범위가 더욱 넓어졌다.
광주시가 저소득층 초등학생 1,300명을 대상으로 구강검진부터 충치치료까지 전액 무료로 지원하는 아동 치과주치의 서비스를 시작한다. 소득 기준별 우선 선정 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거주지 보건소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4월부터 9월까지 시차 출퇴근 시간대에 대중교통을 타면 K-패스 환급률이 30% 올라갑니다. 저소득층은 최대 83.5%, 청년은 60%까지 돌려받아요.
국가대표로 활동한 경력이 있는 장애인 선수·지도자 중 저소득층에게 월 50만원씩 최대 10개월간 생활지원금을 지원한다. 신청은 소속 경기단체를 방문해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광주 북구가 여름방학 동안 저소득층 결식우려 아동에게 30일간 1식 1만원의 급식을 지원한다. 집중신청기간은 6월 22일부터 7월 3일까지이며, 이후에도 신청할 수 있다.
광주시가 2026년 4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6개월간 K-패스·광주G-패스 환급을 대폭 확대한다. 시차 출퇴근 시간대에 대중교통을 타면 환급률이 30%p 추가돼 일반 50%, 청년·어르신·2자녀 부모 60%, 3자녀 이상 80%, 저소득층 83.5%까지 돌려받는다.
자궁경부암 등을 예방하는 HPV 국가예방접종 지원 대상이 12세 남성청소년까지 확대됐습니다. 2014년생 남성청소년은 보건소와 전국 위탁의료기관에서 HPV 4가 백신을 무료로 2회 맞을 수 있고, 기존 12~17세 여성청소년과 18~26세 저소득층 여성 지원도 유지됩니다.
기초생활수급·차상위·한부모가족 여성청소년(만 11~18세)에게 생리대 구매 바우처를 월 10,500원씩 지원한다.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나 복지로에서 연중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한 달부터 지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