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음식물쓰레기 RFID 종량기, 광산구 아파트 60세대 이상 지원
광주 광산구가 60세대 이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RFID 방식의 음식물쓰레기 종량기기 설치 비용을 전액 지원한다. 신청은 오는 3월30일부터 4월3일까지 이메일 등으로 하면 되며, 설치 후 쓰레기 배출량은 평균 36% 감소하는 효과가 있다.
광주 광산구가 60세대 이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RFID 방식의 음식물쓰레기 종량기기 설치 비용을 전액 지원한다. 신청은 오는 3월30일부터 4월3일까지 이메일 등으로 하면 되며, 설치 후 쓰레기 배출량은 평균 36% 감소하는 효과가 있다.
광주광역시 북구가 폐지·재활용품 수거 어르신의 폭염기 건강 보호와 생활 안정을 위해 '2026년 자원재생활동단' 참여자를 모집한다. 7~8월 운영 기간 동안 월 20만원 수당을 지급하며 신청은 6월 12일(금)까지 받는다.
광주 남구 송암동 주민은 6월 3일 현충일에도 생활쓰레기를 평소처럼 배출할 수 있다. 종량제·음식물·재활용 모두 정상 수거된다.
광주 남구가 5월 공휴일 생활쓰레기 수거 일정을 안내했다. 5월 1일과 25일은 정상 수거되지만, 5월 5일 어린이날에는 종량제·음식물·재활용 모두 수거하지 않는다.
광주 남구가 6월 공휴일(현충일, 6월 3일)에도 생활쓰레기를 평소와 같이 수거한다. 수거 대상은 종량제·음식물·재활용 쓰레기이며 동별 세부 일정은 첨부 파일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광주 서구시설관리공단이 자원회수센터에서 근무할 기간제근로자(재활용품 선별보조) 2명을 공개 채용한다. 원서 접수는 5월 8일 오후 5시까지이며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광주 동구가 28일과 29일 이틀간 내남동 도시농업 복합단지에서 '반려식물 클리닉 프로그램'을 처음 운영한다. 방치된 화분을 재활용해 분갈이하고 도시농업 전문가에게 식물 관리 요령을 배우는 자리로, 1인당 최대 3개 화분을 분갈이할 수 있다.
광주 남구 주월2동이 6월 공휴일 생활쓰레기 수거일정을 안내한다. 6월 3일(수)은 종량제·음식물·재활용 쓰레기가 정상 수거되며, 현충일(6월 6일) 등 다른 공휴일 일정은 첨부된 안내문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광주 동구 충장동이 오는 9월 5일 금남로 일대에서 '수리·수선'을 주제로 한 마을예술축제를 연다. 주민과 지역 상인이 함께 오래된 물건을 고치고 재활용하는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동네 특색을 살린다.
광주 광산구가 20여 년간 방치된 '송정리 1003번지 폐 유흥가' 재개발에 본격 착수했다. 총 66억 원을 투입해 폐가를 철거하고 시민 쉼터와 주차장을 조성한 후, 청년 야간 포차와 길거리 공연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광주송정역의 첫인상을 바꾸고 지역 활성화를 위한 변화의 신호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