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테크노파크 가전·제조기업 컨설팅·판로개척 지원 최대500만원
광주 소재 가전·융복합 중소·중견기업 100개사에 맞춤형 컨설팅(최대 300만원)과 판로개척(최대 500만원)을 지원합니다. 9월 30일까지 이메일 접수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됩니다.
광주 소재 가전·융복합 중소·중견기업 100개사에 맞춤형 컨설팅(최대 300만원)과 판로개척(최대 500만원)을 지원합니다. 9월 30일까지 이메일 접수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됩니다.
광주지역 가전·뿌리기업이라면 브랜드와 제품 디자인 개발비로 기업당 최대 **1,5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오는 **5월 26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며, 지원금의 10% 이상을 기업이 부담해야 한다.
광주 소재 7년 이내 창업기업이 우수경력자 인건비를 **1인당 최대 6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4월 20일부터 5월 19일 낮 12시까지** 이메일로 하면 된다.
광주테크노파크가 1·2단지 공실 공간에 입주할 기술기반 중소·벤처기업을 모집한다. 연임대료 200만~1,637만원, 방문접수 필수, 4월 30일 마감.
광주 동구가 사회적경제기업 간 협업 프로젝트에 최대 1천만원을 지원합니다. 2개 이상 기업이 컨소시엄을 꾸려 5월 22일 오후 6시까지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됩니다.
65세 이상 파견근로자 43%가 청소·경비 등 단순 노무직에 종사하는 반면, 고숙련 소수는 월 1000만원대 고임금을 받는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현행 파견법이 고령자의 경력 활용을 막고 있다며, 보호 장치를 동반한 규제 완화가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광주시가 (예비)사회적기업이 취약계층 근로자를 신규 채용하면 월 최대 90만원의 임금을 지원하고, 청년·장애인·고령자 등을 추가 고용하면 최대 36만원을 더 지원한다. 신청은 5월 11일부터 22일 오후 6시까지 사회적기업 통합사업관리시스템(www.seis.or.kr)에서 온라인으로 받는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지역 콘텐츠 기업을 대상으로 AI 기술을 접목한 IP 제작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지정과제는 최대 2억원, 자유과제는 최대 1억원을 지원하며, 신청은 5월 20일 오후 3시까지 e나라도움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다.
광주 북구·동서남구 중소기업이라면 기술·경영 애로사항을 전문가가 진단해주는 맞춤 컨설팅을 기업당 최대 35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1차 접수는 5월 13일 오후 6시까지 메일(seo47@kicox.or.kr)로, 놓치면 2차(6월 9일~6월 24일)가 남아 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뷰티·식품·생활소비재 분야 중소기업의 미국 진출을 위한 특화 프로그램 참여기업 15개사를 모집합니다. 5월 18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하고, 선정되면 참가비 235달러(약 32만원)만 내면 현지 유통망 B2B 상담회·세미나·컨설팅을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