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 중소기업 기술이전 지원…기업당 최대 800만원 보조금
광주 북구가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공공연구기관의 기술을 사업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기업당 최대 **800만 원**의 기술이전료를 지원하며, 3월 16일부터 4월 17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광주 북구가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공공연구기관의 기술을 사업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기업당 최대 **800만 원**의 기술이전료를 지원하며, 3월 16일부터 4월 17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광주 북구가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법정의무교육 6종을 무료로 온라인 수강할 수 있는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신청은 2월 3일부터 11월 13일까지 이메일로 받으며, 산업안전보건교육은 기업별 5명 선착순 마감이다.
광주 북구 소재 중소기업 5개사를 대상으로 기술이전료 최대 800만원(자부담 10%)을 지원하는 사업 접수가 4월 17일까지 진행된다. 이메일·우편·방문 세 가지 방법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설립 7년 이내·사회적기업·여성기업 등에는 가점이 주어진다.
울진군이 관내 블루푸드 관련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컨설팅·마케팅·인증·시제품·디자인·유통망 등 종합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신청은 오는 5월 27일까지 온라인(기업지원사업 관리시스템)으로 받는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신한금융그룹이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1.5억원** 규모의 공모전을 연다. 신청은 **6월 12일(금)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며, 5개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해 제안해야 한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신한금융그룹과 함께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1억5천만원** 규모의 'SE브릿지 공모전'을 진행한다. 오는 **6월 12일(금) 18시**까지 광주사회적경제포털에서 온라인 접수하며, 모두 **5개 기업**을 선정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재도전특별자금 5월분 신청을 5월 11일 오전 10시부터 받는다. 일반형·희망형·도약형 등 유형에 따라 최대 2억원까지 저금리로 빌릴 수 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청년 소상공인과 청년 일자리 창출 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7천만 원의 정책자금 대출을 4월 6일부터 접수한다.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되는 선착순 방식이므로, 자금이 필요한 사업자는 서둘러 신청해야 한다.
광주시가 사회적기업이 취약계층이나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자를 신규 채용하면 월 최대 90만원의 임금을 보조해 주는 사업을 편다. 신청은 5월 22일 오후 6시까지 사회적기업 통합사업관리시스템(seis.or.kr)에서 온라인으로 받는다.
광주시가 예비·인증 사회적기업이 취약계층을 신규 채용할 때 월 최대 **90만원**의 인건비를 지원하는 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합니다. 신청은 **5월 22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 해야 하며 사전 유선문의가 필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