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통합돌봄, 3월 27일부터 전국 시행…의료·돌봄 한번에
보건복지부는 2026년 3월 27일부터 노인과 고령·중증 장애인을 시작으로 '지역사회 통합돌봄' 제도를 전국적으로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기존에 따로 신청해야 했던 의료, 돌봄, 건강관리 등 30종의 서비스를 통합해 한번에 연계해 주는 것이 핵심이다. 이 제도는 3단계에 걸쳐 점차 대상을 확대하고, 향후 총 60종의 서비스까지 제공할 계획이다.
보건복지부는 2026년 3월 27일부터 노인과 고령·중증 장애인을 시작으로 '지역사회 통합돌봄' 제도를 전국적으로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기존에 따로 신청해야 했던 의료, 돌봄, 건강관리 등 30종의 서비스를 통합해 한번에 연계해 주는 것이 핵심이다. 이 제도는 3단계에 걸쳐 점차 대상을 확대하고, 향후 총 60종의 서비스까지 제공할 계획이다.
광주희망사다리교육재단이 저소득 가정 초·중·고등학생 20명에게 1인당 최대 250만원 상당의 학습용 가구를 지원하는 희망공부방 사업을 진행한다. 올해 접수는 4월 30일 마감됐지만 선발된 학생을 대상으로 5월 현장실사, 9월 중 환경개선이 이뤄질 예정이다.
제9회 지방선거를 앞두고 거소투표 신고가 오는 5월 16일(토) 오후 6시에 마감됩니다. 장애인, 군인·경찰, 병원·요양소·교도소 수용자, 감염병 격리자 등 투표소에 직접 가기 어려운 분들은 지금 신고하세요.
제9회 지방선거에서 몸이 불편하거나 군 복무 중인 유권자는 거소투표를 신청해야 투표할 수 있습니다. 신고 기간은 5월 16일(토) 오후 6시까지, 인터넷(정부24) 또는 우편·방문으로 신청 가능합니다.
광주희망사다리교육재단이 저소득층 초·중·고생 **20명 내외**에게 1인당 **최대 300만원** 상당의 학습용 가구(책상, 의자, 책장, 침대 등)를 지원한다. 신청은 **5월 2일부터 22일까지** 학교장이나 기관 추천을 통해 접수한다.
2025년 국내 결핵환자가 17,070명으로 14년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다. 하지만 전체 환자의 62.5% 가 65세 이상 고령층이며, 의료급여 수급권자의 결핵 발생률은 건강보험 가입자의 4.5배에 달해 고령·취약계층에 대한 집중 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