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도서관 밤마실 6월 프로그램 강연·체험 무료
광주 남구 통합도서관이 오는 6월부터 '도서관으로 떠나는 밤마실' 프로그램을 연다. 유튜버 신아로미 작가의 자기계발 강연과 라탄 트레이 만들기 체험을 무료로 제공하며, 강연은 홈페이지 선착순 접수다.
광주 남구 통합도서관이 오는 6월부터 '도서관으로 떠나는 밤마실' 프로그램을 연다. 유튜버 신아로미 작가의 자기계발 강연과 라탄 트레이 만들기 체험을 무료로 제공하며, 강연은 홈페이지 선착순 접수다.
광주 북구가 2026년 희망아카데미로 송길영·문형배·이홍렬·유성호 등 명사 4명을 초청해 무료 강연 시리즈를 연다. 첫 강연은 6월 16일 송길영 작가가 맡으며, 광주북구평생학습 누리집 또는 전화(062-410-6170)로 사전 신청해야 한다.
광주 동구가 6월 23일부터 8월 말까지 동구 인문학당에서 특별기획전 '작가 전집展'을 연다. 국내외 문호와 석학들의 전집 2천여 권을 전시하며, 개막일 오후 2시에는 종이책 디자인 강연도 열린다.
소설가 김탁환이 5월 13일 오후 2시 광주 서구 서빛마루도서관에서 '호남에 살며 인문학을 생각하다' 북토크를 연다. 80명까지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4월 17일부터 5월 13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서빛마루도서관이 오는 5월 13일(수) 오후 2시 상상마루에서 소설가 김탁환과 함께하는 북토크를 연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4월 17일(금)부터 선착순으로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남구도서관이 6월부터 9월까지 매월 화요일 저녁 7시, 성인 대상 무료 문화 프로그램 '도서관으로 떠나는 밤마실'을 운영한다. 강연(자기계발·경제·여행)과 체험(라탄 트레이·가죽지갑 등)으로 구성되며, 강연은 홈페이지 선착순, 체험은 현장 접수로 참여할 수 있다.
광주 서구가 도서관의 날을 맞아 12일부터 18일까지 구립도서관 4곳에서 ‘4색 독서문화 축제’를 연다. 쉼·생태·공감·인문을 주제로 한 무료 체험과 강연이 펼쳐지며, 서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광주 남구 도서관이 6월부터 9월까지 저녁 시간 강연과 체험을 즐기는 '도서관으로 떠나는 밤마실'을 운영한다. 성인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강연은 남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광산구 이야기꽃도서관에서 김유대 작가의 그림책 전시 '이런, 멋쟁이들!'을 연다. 4월 4일부터 6월 30일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5월 16일에는 가족을 대상으로 한 작가와의 만남도 마련된다.
광주 서구 서빛마루도서관이 오는 5월 13일 김탁환 소설가를 초청해 북토크를 연다. 사전 질문 이벤트를 통해 추첨으로 사인 도서를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