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학호남진흥원 제5회 호남학산책 원고 공모 총상금 300만원
(재)한국학호남진흥원이 호남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주제로 한 수기·칼럼을 공모한다. 총상금 300만원 규모로,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5월 9일까지 응모할 수 있다. 당선작은 '호남학산책' 메일링서비스를 통해 소개될 예정이다.
(재)한국학호남진흥원이 호남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주제로 한 수기·칼럼을 공모한다. 총상금 300만원 규모로,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5월 9일까지 응모할 수 있다. 당선작은 '호남학산책' 메일링서비스를 통해 소개될 예정이다.
광주광역시는 올바른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정착을 위해 2024년 11월부터 12월까지 집중 홍보기간을 운영한다. 위반 시 최대 **3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생수·음료 투명페트병만 별도배출 대상이다.
광주 북구가 구립도서관에서 버려지는 책을 시민에게 무료로 나눠주는 조례 개정을 추진한다. 오는 25일까지 주민 의견을 받으며, 이메일·우편·팩스로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4월 18일(토) 광주시청 야외음악당과 광주천에서 제56주년 지구의 날 행사가 열립니다. 달리기, 자전거대행진, 어린이 그림대회, 체험부스 23개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어요.
광주비엔날레가 2026년 파리 씨떼 레지던시에 입주할 작가 1명을 공개 모집한다. 광주 기반 미술 작가 대상으로 스튜디오와 공동시설을 제공하며, 5월 11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한다.
광주 광산구의회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처음 개최한 '기후위기대응 그림그리기 대회'를 마무리했다. 총 32점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선정된 우수작 3점은 오는 3월 27일까지 의회 갤러리에서 전시된다. 이번 대회는 미래 세대의 기후위기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 서구가 물품공유 서비스 '퀵 쉐어'를 본격 운영해 텐트·캠핑의자·빔프로젝터 등을 무료로 빌려준다.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3일 이내** 가장 가까운 공유센터로 배달되며, 서구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최근 중동사태로 인한 원자재 수급 우려 속 종량제봉투 사재기를 우려하며 시민들에게 필요한 만큼만 구매할 것을 당부했다. 시는 가격 인상 계획이 없으며 자치구별 평균 3~4개월분 재고를 확보하고 있어 안정적인 공급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광주광역시가 제56주년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오는 18일 시청 야외음악당과 광주천 일대에서 기념식과 시민 참여 행사를 연다. 걷기대회, 어린이 그림대회, 23개 체험 부스 등이 무료로 운영되며 22일 밤 8시에는 전국 동시 소등 행사도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