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모니터링단, 남구 1회용품 줄이기 12명 모집 활동비 60만원
광주 남구가 1회용품 줄이기 모니터링단을 12명 추가 모집한다. 5월부터 3개월간 15회 활동에 총 60만원의 수당을 지급하며, 신청은 4월 24일까지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가능하다.
광주 남구가 1회용품 줄이기 모니터링단을 12명 추가 모집한다. 5월부터 3개월간 15회 활동에 총 60만원의 수당을 지급하며, 신청은 4월 24일까지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가능하다.
광주광역시가 올해 사업비 3억6000만원을 투입해 음식물류폐기물 연간 1530톤 감량에 나선다. 공동주택 RFID 종량기 100대를 추가 설치하고, 김장철 전용봉투를 처음 도입한다.
광주 남구 효덕동이 종이팩과 폐건전지를 모아 오면 화장지·새 건전지로 바꿔준다. 종이팩 200㎖ 100매(또는 1㎏)면 화장지 2롤, 폐건전지 20개면 건전지 한 세트를 받을 수 있다.
광주 남구 교복나눔공유센터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중·고등학교 교복을 무료로 기증하거나 수령할 수 있다. 방문 전 교복 수집 현황을 확인하면 원하는 교복을 더 쉽게 찾을 수 있다.
광주 동구 친환경자원순환센터가 욕실 수리부터 전기·방수까지 직접 배우는 '2026 동구 집수리 강좌'를 5월 9일까지 운영한다. 매주 금·토요일 오후 2~6시, 회차별 1만 원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 양과동 위생매립장 안 SRF제조시설이 악취 개선 공사로 5월 2일부터 6월 30일까지 가동을 멈춘다. 시는 1억 원을 들여 무인 악취 포집기 3대를 설치하고 악취 방지시설을 교체할 계획이다.
광주 서구시설관리공단이 자원회수센터에서 근무할 기간제근로자(재활용품 선별보조) 2명을 공개 채용한다. 원서 접수는 5월 8일 오후 5시까지이며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환경부와 우정사업본부가 협력해 일회용 커피캡슐을 우체통으로 회수하는 사업을 전국적으로 시행한다. 커피박을 제거한 알루미늄 캡슐만 전용봉투에 넣어 우체통에 투함하면 되며, 2024년 11월 기준 동서식품 제품만 참여 가능하다.
광주 곳곳의 제로웨이스트 공간에서 텀블러 할인과 재활용품 보상 등 다양한 친환경 혜택을 상시 제공한다. 지구의 날을 맞아 집 근처에서 일상 속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이다.
광주광역시 북구가 폐지·재활용품 수거 어르신의 폭염기 건강 보호와 생활 안정을 위해 '2026년 자원재생활동단' 참여자를 모집한다. 7~8월 운영 기간 동안 월 20만원 수당을 지급하며 신청은 6월 12일(금)까지 받는다.